‘자유로운 거래’의 조건은 고액 투자자… 현금 100만 달러가 만든 진입 장벽투자자 보호보다 자본 통제… 홍콩 규제의 진짜 초점ID 발급이 아니라 ‘필터링’… 관리 가능한 투자자만 남기는 구조합법 시장은 좁아지고, 제도 밖 거래는 커진다홍콩의 선택이 던지는 질문… 리테일 차단이 최선의 해법일까
홍콩은 최근 아시아 가상자산 허브를 표방하며 제도권 편입에
매일 넥스블록이 제시하는 넥스트 인사이트(Next Insight)입니다. 정보 홍수 속에서도 유용한 뉴스만 톺아볼 수 있도록, 국내외 가상자산 주요 뉴스를 AI 인턴이 정리하고 기자가 검토해 전해드립니다.
1. 해시키, 2억 달러 IPO로 홍콩 증시 데뷔
홍콩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해시키(HashKey)가 홍콩증권거래소(HKEX)에 공식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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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00만 달러 규모… 해시드, 스파르탄그룹, 생토르캐피탈, 해시키 등 투자 참여엑스테리오 인큐베이팅 기업, 웅장한 세계관의 웹3.0 게임 ‘오버월드’ 개발
블록체인 전문 투자사 해시드가 크로스-플랫폼 멀티플레이어 RPG 게임 개발 스튜디오 오버월드의 시드 투자에 참여했다고 15일 밝혔다.
총 1000만 달러(약 133억 원) 규모의 이번 투자는
약 166억 원 규모 시드 라운드내년 이즈모 플랫폼 베타 버전 발표 계획
해시드가 일본 버추얼 유튜버 플랫폼 이즈모의 개발사 어나더볼(AnotherBall)에 시드 투자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1270만 달러(약 166억 원) 규모다. 국내 투자사 해시드와 일본 벤처캐파탈 ANRI가 공동으로 투자를 리드했으며 글로벌 브레인(Global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