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 2026(Korea Blockchain Week 2026·KBW 2026)’에서 개인을 넘어 법인·기관까지 아우르는 온체인 금융 인프라 구축 구상을 공개했다.
1일 두나무에 따르면 회사는 KBW 2026의 프레젠팅 파트너(Presenting Partner)로 참여해 디지털자산 산업의
두나무가 운영하는 업비트의 웹3 인프라 ‘기와(GIWA)’가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고 있는 블록체인 콘퍼런스 ‘컨센서스 2026’에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두나무는 기와가 5일부터 7일까지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컨센서스 2026에 부스를 마련하고 글로벌 개발자들과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컨센서스는 전 세계 블록체인 개발자,
[가상자산거래소의 배후]
거래소 경쟁의 무게중심, ‘배후 진영’으로 이동실명계좌 구조가 만든 거래소 단독 모델의 한계업비트·네이버, 플랫폼 결합으로 확장 경로 모색기와 체인 테스트넷으로 드러난 온체인 인프라 구상체인을 선점하려는 ‘플랫폼형 진영’의 등장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경쟁이 배후 구조로 이동하면서, 업계의 시선은 업비트와 네이버가 형성한 진영
국내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30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업비트 인스티튜셔널 서밋(Upbit Institutional Summit·UIS)’을 마쳤다고 밝혔다.
29일 개최된 행사에는 패트릭 위트(Patrick Witt) 미국 백악관 대통령 디지털자산 자문위원회 사무국장과 조나단 휴로위츠(Jonathan Hurow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의 웹3 인프라 ‘기와(GIWA)’가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블록체인 콘퍼런스 ‘컨센서스 2026(Consensus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컨센서스’는 전 세계 블록체인 개발자, 정책 입안자, 투자자들이 모여 기술과 산업의 미래를 논의하는 영향력 있는 행사다. 올해 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