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융합산업협회(DCIA)와 블록체인융합기술포럼(BCTF)이 지역소멸 대응을 위한 블록체인 기반 지역화폐 스테이블코인 전략을 논의한다.
디지털융합산업협회는 10일 오전 10시 드림플러스 회의실에서 ‘지방소멸 막기 위한 블록체인 DID와 지역화폐의 스테이블코인 디지털자산 연대 전략 워크숍’을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화폐를 블록체인
금융위원회와 한국 핀테크지원센터가 26일부터 28일까지 양재 aT센터에서 글로벌 핀테크 박람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을 주최한다. 행사에는 국내외 대표 핀테크 기업들과 금융회사, 유관기관, 해외정부 및 기관 등이 참여했다.
제2전시장 무대에서 열리는 개막행사에는 이억원 금융위원장, 윤한홍 정무위원장, 이세훈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조용병 은행연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26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코리아 핀테크위크 2025’에서 핀테크가 국가 금융 디지털화의 기반과 중심 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권 부위원장은 핀테크위크에 참여해 유망한 국내 핀테크 기업 10개 사에 선정서를 수여하는 ‘K-핀테크 30’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한국핀테크지원센터의 김건 이사장도 참석해 함께 선정서를
금융위원회가 핀테크 기업 등의 새로운 금융서비스 출시를 지원하기 위해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신청을 받는다.
금융위는 올해 3분기 혁신금융서비스 신청 접수를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희망하는 기업은 금융규제 샌드박스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금융위와 한국핀테크지원센터는 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무료 단계별 컨설팅
12일부터 9월 8일까지 접수…핀테크기업·개인·팀 등 15개팀 선정
금융위원회가 핀테크기업과 예비 창업자 등의 혁신 금융서비스 실증을 지원하는 'D-테스트베드' 하반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금융위는 이날부터 다음달 8일까지 4주간 '2026년 D-테스트베드' 하반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D-테스트베드는 핀테크기업과 예비 창업자 등이 금융·
금융위, 이달 31일까지 신청 접수…AI 등 신기술 심사역량 강화
금융위원회가 금융회사와 핀테크 기업 간 협업을 통한 혁신금융서비스 발굴에 나선다.
금융위는 이날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제13차 지정대리인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1일 밝혔다.
지정대리인 제도는 핀테크 기업이 금융회사의 본질적 업무를 위탁받아 금융회사와 공동으로 혁신금융서비스를 시범
3화 언택트 보험의 시대
보험설계사가 서류를 앞에 두고 고객을 설득하는 풍경이 앞으로 낯설지도 모른다.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기술의 발달과 전염병이라는 악재가 보험사의 영업환경을 바꾸고 있다.
코로나 19 발생으로 사람 간의 왕래가 확실히 줄었다. 예전과 비교했을 때 거리가 한산하다. 거리의 사람이 줄고 소비가 위축되면서 임대 문의가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