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가치 급락에도 지분 유지…H-Chain·토큰증권 기술 검증 이어가크립토 겨울 속 ST 인력 확보·PoC 추진…블록체인 전략 ‘제도권 금융’으로 이동2025년 DAP 구축 본격화…온체인 금융·‘디지털자산 전문 증권사’로 확장
2021년 가상자산 시장의 급격한 성장과 함께 블록체인 기업에 공격적으로 투자했던 한화에 2022년은 전혀 다른 환경이었다
2020년 쟁글에 40억…가상자산 ‘정보 인프라’에 첫 베팅두나무·람다256으로 확장…한화시스템은 블록체인 플랫폼에 2500억 투자 계획6년 뒤 쟁글 재투자·두나무 지분 확대…초기 투자가 ‘RWA 허브’ 전략으로
한화가 블록체인에 처음 눈을 돌린 것은 2020년보다 앞선다. 한화시스템은 2018년 자체 기업용 블록체인 플랫폼 ‘H-Chain’을 구축하
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지원∙∙∙추후 서비스 범위 확대금융감독청에 가상자산 수탁 라이선스 신청∙∙∙시장 진출 공식 선언 “디지털자산, 전통 금융 시스템 대체 아닌 보안 요소”
도이체방크가 기관∙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디지털자산 수탁 서비스 출시를 준비하면서 가상자산 사업 확대에 나섰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스테이블코인 등을 시작으로 앞으로 토큰화 금융상품
CHFD, 법정화폐 프랑과 1:1 연동 스테이블코인 UBS, 포스트파이낸스, 시그넘 등 9곳 참여CHF 스테이블코인 플랫폼서 진행∙∙∙CHFD인프라 운영프로그래머블 결제∙토큰화 자산 정산 활용 검증 핵심
스위스 스테이블코인 샌드박스가 테스트 단계에 돌입했다.
영국 로이터는 8일(현지시각) 스위스 금융권이 프랑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실증 테스트에 진입
CFTC “기존 권한 활용, 자체 규제 체계 마련 추진” CFTC∙SEC, 가상자산 정책 비전 담은 공동 기고문 공개규제 명확성, 규율 있는 집행 마련 구상 미국인 70% “트럼프 대통령, 사적 이익 위해 정책 반영”
클래리티법 논의가 상원에서 표류 중인 가운데 미국 규제 당국이 권한에 따라 별도의 조치를 취할 것임을 시사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FIU·금감원, 개정 특금법 시행 맞춰 신고매뉴얼 전면 개정대주주·사회적 신용·AML 조직·인력·전산설비까지 실질 심사대주주·법령준수체계 변경은 30일 전 사전신고…비수탁형 지갑 기준도 구체화
금융당국이 오는 20일 개정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시행을 앞두고 가상자산사업자 신고매뉴얼을 전면 개정한다. 대주주 건전성과 사업자의 재무상태·사회적 신용, 자
상반기 거래대금 3665억8460만 달러로 54.6% 감소업비트 점유율 67.4%로 확대, 코인원·코빗은 금융사 협업으로 돌파구 모색빗썸, 투자 협상 지연∙∙∙고팍스, 고파이∙VASP 갱신 현안에 경영 정상화 집중
국내 가상자산 거래가 급감한 가운데 5대 원화 거래소의 전략 차별화가 뚜렷해지고 있다. 거래가 줄어드는 국면에서는 유동성이 큰 1위 사업자
23일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에서 개최김현정∙안도걸 의원 주최∙∙∙류홍렬 대표, 신희진 이사 발제 “기관투자자∙법인 참여, 디지털자산 생태계 활성화 중요한 출발점”“제한적 허용, 통제 유효성 검증으로 시장 확대해야”
디지털자산 시장은 개인 중심의 투자 시장을 넘어 법인과 기관투자자가 함께하는 시장으로 진화하고 있다. 법인의 시장 참여는 장기 투자
“FTX 몰락, 가상자산 시장 취약한 신뢰도 확인” 분석 AI 또는 블록체인 인프라 등 안정적∙보수적 투자 전략 내세워 싱가포르 금융당국, 투자자 보호 및 시장 안정성 제고 위한 규제 개선 “싱가포르 규제 강화 따른 시장 위축” 우려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 글로벌 인베스트먼트가 가상자산 투자에 여전히 망설이는 모양새다. FTX 몰락으로 가상자산 시장의
기관 자금·RWA 유입에 자산별 리스크 격리 필요성 확대모포·아베·오일러, 인프라와 운용 레이어 분리 방식으로 진화온체인 신용 시장 경쟁 축, 유동성 확보에서 리스크 큐레이션 역량으로 이동
리먼 사태 교훈 되짚은 DeFi 대출 구조 변화
기관 투자자와 실물연계자산(RWA)이 온체인 대출 시장으로 유입되면서 탈중앙화금융(DeFi) 대출 프로토콜의 구조
지난 3월 기준 글로벌 RWA 토큰화 시장 503억 달러 규모‘토큰화 금’ 거래 주목∙∙∙분산자산 가치 긍정 평가 하나은행, 하나골드신탁 출시로 금 실물신탁 서비스 제공
전통금융과 가상자산을 연결하는 실물자산(RWA) 토큰화 시장이 성장세에 접어들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3월 기준 글로벌 RWA 토큰화 시장은 503억 달러 규모로, 2030년
STO·원화 스테이블코인 논의 속 빠진 PoR인가보다 중요한 실물자산·발행량 검증 체계STO 시장, 2027년 초 본격화 전망…2026년 말 거래 개시 기대도
토큰증권(STO)과 원화 스테이블코인 시장 개방이 가시권에 들어오면서 제도 설계와 인허가 체계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다. 시장에서는 2027년 초 STO 시장 개화가 예상되고 있지만, 정작
실사보고서부터 홈페이지까지…거래소별 공개자료 제각각검증 방식·정보량·공개 시점 달라 단순 비교 한계금융위, 월별 실사·공시 확대 추진…현장 부담도 변수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들이 공개자료를 통해 고객 예치금과 가상자산 보유 현황을 내놓고 있으나, 공개 채널과 주기, 정보량이 제각각이어서 거래소별 자산 보유 현황을 동일 기준으로 비교·검증하기 어렵다는 지
AI 피봇 내세운 크립토 기업들…감원도 ‘전략’으로 포장디스프레드 “구조조정 넘어 내러티브 재편…기관 시대와 맞물려”MARA, 비트코인 매각해 부채 줄이고 AI·HPC 인프라 확장
최근 크립토 업계에서는 인공지능(AI) 전환을 전면에 내세우는 기업들이 잇따르고 있다. 업계 안팎에서는 크립토 기업들이 AI에 자본과 인력을 빼앗긴 상황에서, 불가피한 비용
시장 비효율 포착하는 차익거래 전략 부각6년 평균 연 25% 수익률 제시수탁·감사·브로커 갖춘 인프라 부각
삼성증권이 디지털 자산 운용사 하이퍼리즘을 두고 가격 방향성에 베팅하기보다 가상자산 시장의 구조적 비효율을 활용하는 시장 중립형 헤지펀드라고 평가했다. 하이퍼리즘은 거래소·체인·파생시장 간 가격 괴리와 펀딩비 차이 등을 수익원으로 삼는 차익거래
iM증권은 10일 비트코인 가격이 7만·6만·5만 달러를 하회할 경우 디지털 자산 재무 전략(DAT) 기업, 채굴업체, 실물자산 시장으로 리스크가 단계적으로 확산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양현경 iM증권 연구원은 “최근 케빈 워시 차기 연준 의장 지명 이후 가상자산 시장이 급락한 가운데, DAT 기업 스트래티지 대표 마이클 버리가 비트코인 하락에 따른
고팍스 고파이 이용자 상환, 2026년 내 완료 목표상환 자산, 동결 당시 수량 그대로 가상자산으로 지급상환 완료 후 고팍스 안정화·시스템 고도화 추진원화 스테이블코인·RWA·기관 대상 서비스 확대 검토업비트·빗썸과 경쟁… 한국 시장 상위권 도약 목표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고팍스의 디파이 서비스 ‘고파이(GoFi)’ 이용자에 대한 상환을
고팍스, 고파이 예치 자산 11종 제3자 수탁 보관…원화 환산 약 1300억 원“운영 자금과 분리 관리” 강조…상환 일정·방식과는 무관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가 고파이 예치금 상환을 위해 확보한 가상자산의 보관 현황을 공개했다. 해당 자산은 회사 운영 자금과 분리돼 제3자 커스터디(수탁) 구조로 관리 중이며, 원화 환산 기준 약 1300억 원 규모다.
매일 넥스블록이 제시하는 넥스트 인사이트(Next Insight)입니다. 정보 홍수 속에서도 유용한 뉴스만 톺아볼 수 있도록, 국내외 가상자산 주요 뉴스를 AI 인턴이 정리하고 기자가 검토해 전해드립니다.
1. 영란은행 부총재 “스테이블코인도 예금보험과 유사한 보호 필요”
영란은행 부총재 데이브 램스던(Dave Ramsden)은 스테이블코인이 붕괴할 경
스테이블코인의 활성화와 안정적인 가치 유지를 위해 이용자 보호장치가 필수적이며, 해외 법안을 참고해 국내 도입이 이뤄져야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자본시장연구원은 최근 ‘스테이블코인 제도 도입과 이용자 보호 강화 방향’ 보고서를 통해 미국, EU, 일본 등 주요국의 스테이블코인 관련 규제를 비교하고 한국이 나아가야할 도입 방향으로 ‘이용자 보호 강화’를 제
재정난으로 파산보호 절차를 밟고 있는 LIV 골프가 미국 법원에서 최대 3억달러 규모의 자금조달 합의를 승인받았다. 다만 주요 선수들의 이탈과 기존 투어와의 갈등으로 내년 시즌 운영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1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뉴저지주 연방파산법원의 마이클 캐플런 판사는 이날 LIV 골프와 투자회사 BC파트너스가 체결한 구조조정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LIV 골프를 떠나는 선수들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복귀에 찬성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LIV 골프 출범 초기부터 강하게 비판해 온 매킬로이는 선수들의 복귀가 기존 투어의 수익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14일(한국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매킬로이는 13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블룸버그 뉴이코노미 포럼에서 L
복지부, 노인복지법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장기요양서비스로 독립생활 가능한 기존 입소자 계속 거주 지원
입소자대표회의 근거 마련, 위탁운영자 선정·변경 신고 의무화
실버타운으로 불리는 노인복지주택에 입주한 고령자가 건강이 나빠지더라도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받으며 살던 곳에서 계속 거주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이 추진된다. 입소자가 시설 운영에 의견
일본에서 의지할 가족이 없는 고령자의 일상생활과 의료·돌봄, 사후 절차를 지원하는 민간사업자에 대한 인증제도가 본격 가동됐다. 일본 정부가 2024년 마련한 사업 운영 지침을 토대로 업계가 직접 우수사업자를 선정하고 이용자 불만을 접수하는 체계까지 갖추면서 민간 종신지원 서비스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움직임이 구체화되고 있다.
일본 전국고령자등종신
고령층이 금융취약계층으로 분류되는 배경에는 소득과 신용뿐 아니라 금융과 법률 정보 접근성이 낮은 현실도 반영돼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0일 한국금융소비자보호재단의 ‘금융취약계층의 경제적 재기를 위한 신용상담 강화방안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금융취약계층은 저소득층과 저신용자뿐 아니라 고령층, 장애인, 청년, 자영업자 등 금융서비스 이용과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