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특별전 라인업 및 관객 프로모션 공개 관객과 지속 호흡할 온∙오프라인 상생 구조 구축 방침
글로벌 독립영화 플랫폼 무비블록(MovieBloc)이 제13회 ‘2026 춘천영화제’의 공식 협찬사로 참여한다고 5일 밝혔다. 또 영화제의 이전 화제작을 선보이는 단독 특별전 라인업과 관객 프로모션도 공개했다.
이번 특별전은 춘천영화제 공식 파트너십의
김혜경 여사가 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에 참석해 양국 간 우정과 협력의 의미를 되새겼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김 여사는 4일 서울 덕수궁 석조전에서 열린 '한-프랑스 수교 14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1886년 체결된 조불수호통상조약을 계기로 이어져 온 양국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주한 프랑스대사관이 마련했
최초 공개되는 ‘옹기주병’⋯140년 전 조불수호통상조약 원본도 한자리에장인의 손끝으로 재현한 고종의 예물 ‘반화’⋯국 신뢰의 상징으로 부각임시정부 시절의 연대부터 역대 대통령이 나눈 현대 정상 외교 유물까지국립고궁박물관서 두 달간 무료 관람, 8월부터는 세종 대통령기록관 순회전
행정안전부 대통령기록관과 국가유산청 국립고궁박물관이 공동으로 기획한 수교 14
제네시스가 미국 뉴욕에서 배우 마릴린 먼로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을 열고 브랜드가 추구하는 도전과 혁신의 가치를 알린다.
제네시스는 미국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브랜드 복합문화공간 '제네시스 하우스 뉴욕'에서 특별전 '매니페스팅 마릴린(Manifesting Marilyn)'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마릴린 먼로의 삶을 통해 제네
설 연휴라고 모두 고향으로 향하는 시대는 아닙니다. 짧은 일정으로 다녀오거나, 아예 여행을 떠나거나, 집에서 조용히 쉬는 이들도 많습니다. 혼자든, 소규모 가족이든 각자의 방식으로 명절을 보내는 모습은 이제 낯설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이번 설 연휴, 하루쯤은 전시장에서 예술과 마주해보는 건 어떨까요? 예술은 평범한 하루를 조금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게 하는
●Stage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일정 3월 22일까지
장소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연출 존 케어드
출연 카미시라이시 모네, 카와에이 리나, 다이고 코타로, 마시코 아츠키, 아쿠츠 니치카 등
CJ ENM 주최로 국내에서 선보이는 음악극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오리지널 투어는 스튜디오 지브리 설립자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동명 애니메
한 수집가의 시선으로 읽는 인상주의
해외 미술관의 컬렉션을 국내에서 만나는 일은 흔치 않다. 더구나 한 수집가의 시선으로 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까지의 변화를 따라가는 전시라면 더욱 그렇다. 국내 최초로 메트로폴리탄박물관 소장 로버트 리먼 컬렉션을 공개하는 이번 전시는, 필립과 로버트 부자(父子)의 수집에 대한 열정을 인상주의 중심으로 새롭게 조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