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 2026(Korea Blockchain Week 2026·KBW 2026)’에서 개인을 넘어 법인·기관까지 아우르는 온체인 금융 인프라 구축 구상을 공개했다.
1일 두나무에 따르면 회사는 KBW 2026의 프레젠팅 파트너(Presenting Partner)로 참여해 디지털자산 산업의
월렛 불안에 업비트로 보관 수요 이동, 386억 원 전액 보전 사례 재조명빗썸∙코인원은 추석 맞이 포인트∙비트코인 혜택으로 신규∙휴면 고객 공략트래블룰 협력∙기관 행사 확대 속 비트코인 1억 1593만 원 거래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시장에서 이번 주 부각된 흐름은 두 갈래다. 월렛 보안 우려가 커지면서 자산을 거래소로 옮기려는 수요가 늘었고, 주요 거래소
하나은행이 업비트 글로벌과 손잡고 트래블룰(Travel Rule) 기반 디지털자산 이전 인프라 구축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하나은행은 서울 중구 을지로 소재 하나은행 본점에서 업비트 글로벌과 디지털자산의 안전한 이전 및 규제 준수 기반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트래블룰은 가상자산 이전 시 관련 사업자가 송·수신인 정
웹3 전문 리서치사 타이거리서치는 17일 해시드 산하 해시드오픈파이낸스가 주도하는 한국 금융 규제 특화 블록체인 ‘마루(Maroo)’ 분석 보고서를 발간했다.
마루는 금융 규제를 개별 서비스가 아닌 블록체인 프로토콜 자체에 반영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기존에는 트래블룰 하한선 등 규제 기준이 변경될 때마다 각 사업자가 시스템을 별
VASP 대주주·재무건전성 심사 강화…부채비율 200% 기준 적용트래블룰 100만원 기준 폐지…모든 가상자산 이전거래로 확대해외 거래소·개인지갑 1000만원 이상 거래 자체 감시체계 의무화
가상자산사업자 간 가상자산 이전거래에 적용되는 트래블룰의 100만원 기준금액이 폐지된다. 앞으로는 금액과 관계없이 모든 가상자산 이전거래에 정보제공 의무가 적용된다
두나무가 경찰청의 압수 가상자산 보관·관리 사업을 맡는다.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경찰청의 ‘압수 가상자산 보관·관리 사업’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찰이 압수한 가상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효율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조달청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계약 기간은 1년이다.
보난자팩토리가 글로벌 트래블룰 솔루션 기업 베리파이바스프(VerifyVASP)와 국내 금융기관의 디지털자산 컴플라이언스 인프라 구축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스테이블코인과 토큰증권 등 디지털자산의 제도권 편입이 확대되면서 증가하고 있는 금융기관의 자금세탁방지(AML), 고객확인 및 트래블룰 관련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AML 정보 공유, 글로벌 트래블룰 이행, FDS 기술 교류 등 협력급변하는 글로벌 규제 환경 선제 대응안전한 디지털자산 거래 환경 구축
디지털자산 거래소 포블게이트(이하 포블)는 글로벌 디지털자산 플랫폼 ‘에코빗’(Echobit)과 글로벌 규제 대응 및 디지털자산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업비트 69~70% 점유율 유지 속 후발주자 제휴·투자 유치 가속역외 무기한 선물 29억달러로 비트코인 21억달러 상회 고팍스 상환 지연·코빗 체질 개선·빗썸 보안 대응 병행
국내 5대 가상자산 거래소를 둘러싼 이번 주 흐름은 점유율 격차가 굳어진 시장에서 각사가 서로 다른 방식으로 활로를 찾고 있다는 점으로 압축된다. 1위 사업자는 투자 도구 고도화
“탈중앙화 서비스 겨냥, 북 강도 높은 공격 형태 중 일부”핵∙미사일 개발 자금으로 활용, 전세계 사이버 보안 위협 요소“국가 위협, 국가 대응 필요∙∙∙보안 본원적 경쟁력 확보 필수”
블록체인 서비스에서 상당한 액수의 암호화폐가 사라졌다. 일각에서는 북한 소행으로 의심되는 데다 주요 타깃이 한국이라는 점에서 국가 정보와 디지털자산을 지키기 위한 대책
개정 특금법 시행 앞두고 코인마켓 거래소 생존 기로부채비율 200%·AML 인력 요건에 영세 거래소 부담 확대실명계좌 확보는 재신고 통과 이후에도 은행·당국 변수 남아
가상자산사업자(VASP)에 대한 진입규제가 강화되면서 국내 코인마켓 거래소들이 구조조정 압박에 직면하고 있다. 개정 특정금융정보법이 8월 20일부터 시행될 예정인 가운데, 기존에 신고한
두나무가 AI 에이전트에서 업비트 API를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업비트 스킬(Upbit Skills)’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업비트 스킬은 AI 에이전트가 업비트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기반 명령줄 인터페이스(CLI) 사용법과 주요 거래 규칙을 참고할 수 있도록 구성된 지침이다. 이용자는 이를 통해 시세·계정 조회
1000만 원 이상 자동 STR에 정상 거래자 피해·FIU 분석 부담 우려비수탁 지갑·해외 거래소 전송 제한에 디파이·파생거래 이용자 불편 가능성국내 거래소 ‘거점’ 약화 땐 KYC·트래블룰·과세 추적 기반 흔들릴 수 있어
특정금융정보법 시행령·감독규정 개정안이 자금세탁방지(Anti-Money Laundering·AML)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
디지털융합산업협회·한국블록체인협회·BCTF, STO 정책 세미나 개최정형 금융자산부터 발행·유통 인프라 축적 필요성 제기“돈의 토큰화 없으면 STO 혁신은 반쪽…유통·결제 체계가 관건”
토큰증권(STO) 제도화를 앞두고 시장의 핵심 과제가 ‘발행 허용’에서 ‘유통·결제·신뢰 인프라 구축’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토큰증권이 자본시장 인프라로
프라이빗키 보호·복구 구조에 가상자산 거래 추적 기능 결합트라버스 규제 대응 역량과 안암145 지갑 보안 기술 연계공동 PoC 거쳐 통합형 디지털자산 지갑 개발 추진
보난자팩토리 자회사인 트라버스가 지갑 보안 기술 기업 안암145와 차세대 디지털자산 지갑 개발에 나선다.
트라버스는 안암145와 전략적 제휴 및 공동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오하이월렛 3.0 업데이트로 스테이블코인 결제·정산 기능 강화, PG 가맹점 확산 본격화웹뷰 기반 인앱 월렛으로 최소 리소스 도입 지원, 거래소 출금·회계 처리 편의성 제고KG파이낸셜 협업 바탕으로 가맹점 인프라 확대, 스테이블코인 기본 결제 인프라 구축 추진
헥토이노베이션 계열사 헥토월렛원이 지갑 서비스 ‘오하이월렛(O-HI Wallet)’ 업데이트
트래블룰·이용자보호법 시행 이후 거래소 관리 중심의 1단계 규제 체계 본격화스테이블코인·토큰화 자산·온체인 서비스는 여전히 뚜렷한 법적 경로 없이 공백 상태디지털자산기본법 지연이 길어지며 거래소 중심 시장 구조와 신규 사업자 진입 장벽 고착
2022년 3월 25일 시행된 트래블룰은 국내 디지털자산 규제 체계의 중요한 출발점이었다. 금융위원회는 당시 가
이용자·예치금 늘었지만 거래대금 15% 감소비트코인 18% 하락…시총·거래소 실적 동반 위축
가상자산 시장에서 투자자는 늘었지만 거래 규모와 수익성은 큰 폭으로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비트코인 등 시장 가격 하락 영향으로 거래대금과 시가총액, 거래소 실적이 동반 감소한 것이다.
금융정보분석원과 금융감독원이 26일 발표한 ‘2025년 하반기
오픈패스·규제패스 ‘듀얼 트랙’으로 거래 성격별 규제 적용PCL로 ‘체인 레벨 컴플라이언스’ 구현…외환·트래블룰 논리까지 코드화ZKP 기반 ‘검증 가능한 프라이버시’와 리걸 오라클로 최소 공개 원칙AAA·에이전틱 월렛 유스케이스…MCP/CLI 기반 데모 시나리오 제시
13일 서울 해시드라운지에서 열린 해시드오픈리서치 원화 스테이블코인 세미나에서 해시드
1거래소-1은행 규제 완화 기대은행·거래소 접촉 확대당국 검증·내부통제 역량 중요거래소 가치 판별 기준으로
가상자산 거래소에 대한 시장 평가 기준이 거래량에서 가상자산사업자(VASP) 라이선스로 이동했다. 규제 완화 가능성과 플랫폼 정책 변화가 맞물리며, 거래소 가치를 판별하는 기준도 바뀌는 모습이다.
26일 금융정보분석원(FIU)에 따르면 특정금융
디지털자산 금융 인프라 기업 인피니티익스체인지코리아(인엑스)는 29일 미국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의 기관용 발행·상환 플랫폼 ‘서클 민트’ 이용 승인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서클 민트는 법인 실사를 통과한 기관 고객이 법정화폐를 입금하면 같은 금액의 USDC를 발행받고, USDC를 반납하면 다시 법정화폐로 상환받을 수 있는 기관 전용 창구다.
인엑스는
월렛 불안에 업비트로 보관 수요 이동, 386억 원 전액 보전 사례 재조명빗썸∙코인원은 추석 맞이 포인트∙비트코인 혜택으로 신규∙휴면 고객 공략트래블룰 협력∙기관 행사 확대 속 비트코인 1억 1593만 원 거래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시장에서 이번 주 부각된 흐름은 두 갈래다. 월렛 보안 우려가 커지면서 자산을 거래소로 옮기려는 수요가 늘었고, 주요 거래소
하나은행이 업비트 글로벌과 손잡고 가상자산 이전 때 송·수신인 정보를 확인·전달하는 트래블룰 기반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전통 금융회사와 가상자산사업자 간 연계를 넓히고, 규제 준수형 디지털자산 사업 기회를 찾겠다는 구상이다.
하나은행은 서울 중구 본점에서 업비트 글로벌과 디지털자산의 안전한 이전 및 규제 준수 기반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