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 신규 공모 중단…기존 자산 정리 막바지인가 공백에 사업 제약…“대신증권 STO 전략 변화와는 별개”유통은 장외거래소 중심 재편…과제는 발행 생태계 유지
국내 첫 부동산 조각투자 플랫폼 카사코리아가 신규 사업을 중단하고 기존 투자자산 정리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토큰증권(STO) 제도 시행을 앞두고 제도권 편입을 준비하던 1세대 조각투자 사업자
빗썸은 19일 '2025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육성 지원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아이디어 경쟁 부문에서는 심사를 통해 △카사 △지크립토 △포어덱스 등 총 3개 팀이 수상했다. 대상은 ’AI ERP 자동화’ 솔루션 ‘김비서’를 선보인 카사 팀 차지였다. ‘김비서’는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소상공인 대상 백오피스 업무 자동화와 자연어 기
조각투자 전용 인가단위 신설최소 자본금 10억 원발행·유통 분리자본시장 원칙 준수전자증권법·자본시장법 개정은 과제
조각투자 플랫폼이 제도권 진입의 길을 열었다. 금융위원회가 시행령 개정을 통해 조각투자업에 대한 인가 체계를 신설하면서, 그동안 규제 샌드박스에 머물렀던 플랫폼들이 공식 인·허가를 받고 영업할 수 있게 됐다. 토큰증권(STO) 산업에도 제도
부동산 조각투자 플랫폼 카사는 21일, 다양한 주제에 관해 사용자들이 자유롭게 투표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양방향 참여형 서비스 ‘Pick & Talk(픽앤톡)’을 이날 오전 10시에 론칭한다고 밝혔다.
‘Pick & Talk’은 현시점 가장 핫한 트렌드부터 고민 요소까지 다양한 주제를 투표 콘텐츠로 제공한다. 투표 별 댓글 기능을 추가함으로써 사용자
부동산조각투자플랫폼 카사는 ‘압구정커머스빌딩’의 매각이 최종 완료됐다고 10일 밝혔다. 역삼 한국기술센터, 역삼 런던빌, TE물류센터에 이은 4번째 ‘매각 완료’다.
2023년 9월 카사 플랫폼을 통해 공모가 진행됐던 압구정커머스빌딩은 지난해 10월, 수익자총회를 개최하며 투자자들을 통해 매각 의사를 타진했다. 7일 매각배당금 입금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멕시코 순방을 계기로 멕시코 정부 및 주요 IT 기업과 AI를 중심으로 한 비즈니스 협력을 논의했다.
29일 네이버에 따르면 최수연 네이버 대표와 김희철 최고재무책임자(CFO), 김광현 최고데이터책임자(CDO) 등 네이버 경영진은 24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대통령 경제사절단으로 멕시코를 방문해, 마르셀로 에브
기업가치 72억 급감에도 희망 직원 고용기회 부여
대신증권이 최근 서비스를 종료한 계열사 카사코리아 직원중 희망자에 한해 재취업 기회를 부여했다. 기업 가치가 급감한 악조건 속에서도 대규모 실직을 막고, 향후 토큰증권(STO) 시장 개화에 대비하려는 책임 경영 행보로 풀이된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10일 서비스를 종료한 카사코리아의 남은
제도권 조각투자 장외시장 개막을 앞두고 KDX와 넥스체인지가 시장 주도권 경쟁을 예고했다. 두 컨소시엄이 본인가를 받으면 부동산, 미술품, 음원 등 조각투자 증권을 다자간 거래할 수 있는 제도권 장외시장이 열린다. 흥행의 성패는 결국 투자자의 수요를 끌어올 매력적인 기초자산 확보에 달렸다는 분석이다.
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 컨소시엄 '
오래전 TV에서 전자회사 광고를 보다가 눈이 크게 뜨고 화면을 본 적이 있다. 당시 신인 연기자였던 김태희가 스페인 전통 의상을 입고 이국적인 풍경의 광장에서 플라멩코 춤을 추는 영상이었다. 배경이 된 아름다운 광장이 어디인지 궁금했다. 그곳이 스페인 세비야에 있는 ‘스페인 광장’이라는 사실을 알고 난 뒤 내 버킷 리스트 목록에 들어갔다.
세비야는 스
“우리 모두 리얼리스트가 되자.
그러나 가슴속엔 불가능한 꿈을 지니자” - 체 게바라
집을 아름답게 하는 건 그 안에 사는 사람이듯, 한 나라를 아름답게 하는 것 또한 사람이다. 아름다운 사람에게서 나는 향기, 아름다운 사람이 만든 역사. 살사, 시가,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 캐리비언 바다…. 쿠바를 수식하는 단어는 무수히 많지만 누가 뭐라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가 보면 안다. 많은 한국인이 이 도시를 떠나지 못하고 장기적으로 머물고 있는 이유를 말이다. 매력이 넘치는 바르셀로나는 영화 로케이션 장소로도 큰 인기다. ‘내 남자의 여자도 좋아’, ‘비우티풀’, ‘스페니쉬 아파트먼트’ 등은 모두 바르셀로나를 배경으로 찍은 영화다. 또 몬주익 언덕에는 마라톤 선수 황영조 기념탑이 있다. 199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