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가상자산을 활용한 투명한 기부 문화 확산 및 미래세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자산 시대 흐름에 맞춰 기부 방식을 확장하고,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기부금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코빗과 초록우산은 이번 MOU를
장평순 교원그룹 회장이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가족에게 해외 역사·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간다.
교원그룹은 장 회장이 창립 40주년을 계기로 시작한 ‘교원감사나눔투어’를 11월부터 12월까지 총 5회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가족 100명이 회차별 20명씩 참여한다.
교원감사나눔투어는 장 회장이 기업 성장의
수원보훈원 산책로·휴게공간 조성임직원 '815런' 참여⋯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GS건설이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과 국가유공자 등 보훈 가족의 주거·생활환경 개선에 나선다.
GS건설은 14일 경기 수원보훈원에서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허윤홍 GS건설 대표, 여승수 초록우산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원보훈원 환경개선사업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
오리엔테이션·1박 2일 MT 마쳐, 9월까지 멘토링 프로그램 진행‘청년의 꿈’ 장학생과 자립준비청소년, 멘토·멘티로 3개월간 동행하며 나눔 선순환 실천
교촌에프앤비가 자립준비청년과 자립준비청소년이 함께하는 자립 지원 행사를 마련했다.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자립준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9월까지 멘토링 프로그램 '교촌으로 잇닿다 멘토링'을 진행
콘서트장을 가득 채운 응원봉, 포토카드와 굿즈를 모으는 소비, 지하철과 버스 정류장에 걸리는 생일 광고, 팬클럽 이벤트 등은 아이돌만의 전유물처럼 여겨졌다. 그러나 최근 몇 년 사이 팬덤의 풍경이 눈에 띄게 달라졌다. 10~20대 중심의 아이돌 팬덤 구조가 재편되는 가운데, 트로트를 축으로 한 50~70대 팬층이 새로운 주류로 부상하고 있다.
초록우산 그린리더클럽
초록우산 그린리더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아이들의 내일을 밝히는 따뜻한 실천가들입니다.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중장년 독자가 일상에서 실현 가능한 작은 나눔의 방법을 함께 찾아보고자 합니다.
소아청소년과 진료실은 하루에도 수십 번 웃음과 걱정이 교차하는 곳이다. 이혜경 신도시이진병원 원장은 그 변화의 순간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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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스쳐 지나가는 일상 속에서도, 누군가의 마음을 잠깐 멈춰 세우는 순간이 있다. 박재형 그린리더에게 그 순간은 ‘아이들은 혼자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