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기업, 스테이블코인으로 해외대금 수취∙∙∙원화로 정산
비댁스, 커스터디∙∙∙청구스, 청구∙입금 매칭∙증빙 처리 담당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전문기업 비댁스(BDACS)가 데브올컴퍼니와 스테이블코인 기반 B2B 크로스보더 결제∙정산 인프라를 공동 구축한다고 27일 밝혔다.
데브올컴퍼니는 B2B 청구∙수금 자동화 SaaS ‘청구스’를 운영하고 있다.
토큰화 회사채 발행∙∙∙채권 거래 즉시 결제 실험 중 하나 발행기관∙일정∙프레임워크 등 자세한 내용 밝혀지지 않아 내달 열릴 연례금융기술행사서 공개 예정 세계 최대 인구대국∙∙∙글로벌 가상자산 시장 핵심으로 부상
세계 최대 인구대국인 인도가 첫 토큰화 채권을 발행한다. 이를 통해 인도는 유럽과 홍콩 등 블록체인 기반 채권 발행∙결제 시장 대열에 합류하
2021~2026년 국내 거래소서 해외로 약 700조원 유출…2025년 수수료만 약 5조원 추정하이퍼리퀴드·폴리마켓·크립토카드로 확산…투자부터 소비까지 온체인 이용 확대타이거리서치 “수요 감소 아닌 국내 시장의 미충족 수요…제도적 선택지 넓혀야”
웹3 전문 리서치사 타이거리서치가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업체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와 공동으로
크립토카드 누적 자금 유입 112억 달러·실사용액 80억 달러 돌파충전액·사용액 격차에는 집계 기준·소비 패턴·디파이 카드 구조 복합 작용비자·마스터카드 인프라 확대에도 급여·자동이체 가능한 ‘주계좌’ 전환은 과제
가상자산이 단순 투자자산을 넘어 실생활 결제 수단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온체인 결제 데이터에서 크립토카드 사용량이 빠르게 늘어나는 가운
4월 거래유의종목 지정 후 입금 중지…7월 1일 네트워크 재개 공지에 SPURS 포함 빗썸 지갑 분류 주소로 최소 47건·36만6504 SPURS 유입 확인 빗썸 측 “내부 처리 과정에서 발생한 실수”…가격 하락 영향 일부 인정
거래유의종목 SPURS, 네트워크 재개 대상에 포함
빗썸이 거래유의종목으로 지정된 토트넘홋스퍼(SPURS)의 입금을 일시적으로
기존 카드망 올라탔지만 ‘주거래 계좌’는 아직월 15억달러 결제에도 신흥국·특정 서비스 편중 뚜렷시장 승부처는 카드 발급보다 ‘자금 흐름’ 장악
크립토카드 월간 결제 규모가 15억달러를 돌파했지만, 아직 보편적인 금융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분석이 나왔다. 결제 규모는 빠르게 커지고 있으나, 특정 서비스와 신흥국 수요에 거래가 집중돼
거래소 내부 거래는 포착 가능하지만 외부 입출금은 한계해외거래소·개인지갑 거친 자산은 손익 계산 복잡고시안 통해 거래소·투자자·과세당국 역할 분담 필요
2027년부터 가상자산 과세가 시행될 예정이다. 법상 시행 시점은 정해졌지만, 시장에서는 여전히 “정말 준비가 끝난 상태인가”라는 질문이 남아 있다. 투자자는 스스로 세금을 계산할 수 있는지, 거래소는 관
비트코인(BTC)은 8일 오전 9시 기준 6만3000달러대에서 거래되며 24시간 기준 3.92% 상승했다. 장중 고점은 6만4250달러, 저점은 6만708달러를 기록했다. 비트코인이 반등한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100위 가상자산 중에서는 일부 알트코인이 더 큰 상승폭을 나타냈다.
AI 에이전트 밈코인 사이렌(siren, SIREN)은 24시간 기준 5
두나무가 AI 에이전트에서 업비트 API를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업비트 스킬(Upbit Skills)’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업비트 스킬은 AI 에이전트가 업비트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기반 명령줄 인터페이스(CLI) 사용법과 주요 거래 규칙을 참고할 수 있도록 구성된 지침이다. 이용자는 이를 통해 시세·계정 조회
카이아(Kaia)의 원화 스테이블코인 아키텍처가 국내 1금융권 기관과의 검증을 통해 실제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첫 공식 사례는 KB국민은행이다.
카이아는 지난 17일 KB국민은행, KG이니시스, OpenAsset과 함께 원화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정산·해외송금 검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해당 검증은 스테이블코인 발행부터 오프라인 결제, 가맹점 정
빗썸이 ‘비트코인 피자데이’를 맞아 생애 첫 입금 고객을 대상으로 비트코인과 피자 세트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빗썸 입금 기록이 없는 고객을 대상으로 이날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하기’를 완료한 뒤 기간 내 5만 원 이상을 순입금하면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조건을 충족한 고객 전원에게
입금 주소 줄고 수수료는 15년 만에 초저수준, 온체인 냉각 뚜렷기관 매수 이어져도 현물 수요는 수축, 시장은 관망 국면세그윗·탭루트 같은 효율화도 있었지만, 수수료 하락의 핵심은 수요 부진
비트코인 온체인 지표가 일제히 식고 있다. 거래소로 비트코인을 입금하는 주소 수가 30일 이동평균 기준 약 3만1000개 수준까지 줄어든 데 이어, 일일 총 거래
중앙아시아·동남아시아 중심 송금망 구상…일본·중동 연결도 설명“은행의 새로운 사업 기회”…SWIFT 대체할 실사용 인프라 가능성 제시송금·결제 넘어 웹3 지갑 기반 플랫폼 확장 가능성도 언급
케이뱅크가 스테이블코인의 주요 활용처로 해외송금과 결제, 웹3 플랫폼 전환을 제시했다. 은행권이 스테이블코인을 단순 보유 자산이나 실험적 서비스가 아니라 실제 금
금융당국은 ‘좀비코인’ 관리 강화 주문 16개 자산 거래유의 지정했지만 사후관리 실효성 의문 거래유의 종목뿐 아니라 다른 상장 자산도 정보 공백… 공개 수준 편차“바이낸스 최대주주 된 뒤 상장 기조 달라져” 내부 평가도
금융당국이 유통량·시가총액이 미미한 이른바 ‘좀비코인’과 가치가 불분명한 자산에 대한 관리 강화를 주문했지만, 국내 가상자산거래
SWIFT 송금 전문 ‘기와체인’ 메시지로 대체…해외송금 PoC 완료영지식증명 기반 ‘보자기’ 적용…송금 정보 보호·보안성 강화3분기까지 예금토큰 활용 차세대 해외송금 인프라 구축 협력 확대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하나금융그룹과 블록체인 기반 해외송금 서비스 기술검증(PoC)을 마쳤다.
두나무는 27일 하나금융그룹과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해외송금
자동이체·주소록·실시간 알림 탑재…전통 금융앱 수준 UX 강조공식 홈페이지서 체험 신청…포셋으로 테스트용 스테이블코인 지급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메인넷 ‘스테이블넷’ 생태계 사전 체험 제공
위메이드가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메인넷 ‘스테이블넷(StableNet)’ 생태계를 사전에 체험할 수 있는 테스트용 지갑 ‘스테이블넷 월렛(StableNet Wal
‘유령 비트코인’ 사태에 정치권·금융당국 거래소 구조 비판내부통제 논란 속 빗썸 IPO 일정·지분 제한 규제 변수 부상업계, “오지급 사고와 대주주 지분은 별개 문제” 반발
빗썸의 오지급 사태로 금융당국과 정치권이 가상자산 거래소의 구조적 허점을 비판하고 있다. 이에 일각에서는 빗썸의 기업 공개(IPO) 추진과 디지털자산 기본법 내 지분 제한 규제에 영향
빗썸, 랜덤박스 오류로 62만 BTC 오지급...금융당국 조사 착수실보유량 12배...'유령 코인' 장부 거래 구조 허점 노출내부통제 논란 확산 거래소 신뢰도 타격 불가피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이 60조 원에 달하는 비트코인을 오지급하는 사태가 벌어져 금융당국이 조사에 착수했다. 이에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돈 복사’라는 지적이 등장하며 가상자산 거래소에 대한
텔레그램·오픈 채팅에서 투자 '리딩방'이 사기 조직으로 확인되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VIP방 유도, 손실 만회 미끼, 추가입금 압박이 반복되면서 피해가 커지자 조직원들에 대한 처벌 수위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허윤 변호사(법무법인 동인)와 함께 관련 쟁점을 짚어보겠습니다.
최근 코인·주식 투자리딩방 관련 신고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경찰청에
270만 가구에 2조8741억원 지급…가구당 평균 106만원반기 신청분 합친 전체 474만 가구…전년보다 16만 가구 감소정부, 소득기준 최대 800만원 상향 추진…수급 가구 73만 가구 증가 전망
2025년 귀속 근로·자녀장려금을 받은 가구가 1년 전보다 16만 가구 줄었다. 명목임금과 재산가액이 오르면서 소득·재산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가구가 늘어난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기업 비댁스는 기업 간 거래(B2B) 청구·수금 자동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청구스를 운영하는 데브올컴퍼니와 스테이블코인 기반 B2B 크로스보더 결제·정산 인프라를 공동 구축한다고 27일 밝혔다.
양사는 디지털자산 인프라 역량과 매출채권 자동화 역량을 결합해 실물 무역거래에서 스테이블코인이 대금 수취 수단으로 활용되는 사례
최근 국세청이 편법 상속·증여 적발 유형을 발표했다. 이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사례와 국세청이 어떻게 추적해내는지 살펴봄으로써, 시니어 세대가 나아가야 할 올바르고 합법적인 자산 승계의 길을 살펴보고자 한다.
대한민국 경제의 고도성장을 이끌어온 시니어 세대는 과거 어느 세대보다 풍부한 부동산과 금융자산을 축적한 주인공이다. 통계청과 금융투자 업계
“IRP도 있고 연금저축도 있다는데, 둘 다 가입해야 하나요?”
연금저축과 IRP(개인형퇴직연금)는 모두 연금계좌에 해당하고, 납입한 금액에 대해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름만 다를 뿐 비슷한 상품처럼 보이지만 가입자격과 중도인출, 투자할 수 있는 상품에는 차이가 있다.
두 계좌를 모두 활용할지는 소득과 자금 여유, 은퇴
고용노동부와 금융감독원이 발간한 ‘2025년 우리나라 퇴직연금 투자 백서’에 따르면 퇴직연금 적립금은 2025년 기준 500조 원을 넘어섰다. 확정급여형(이하 DB)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지만, 개인형퇴직연금(이하 IRP)도 130조 원에 육박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연말정산 세액공제를 받기 위해 또는 노후를 준비하기 위해 IRP 계좌를 만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