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아 DLT 재단(Kaia DLT Foundation, 이하 카이아)과 코스닥 상장 핀테크 기업 더즌이 아시아 로컬 스테이블코인 기반의 국경 간 정산 인프라를 공동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윤호 카이아 재단 최고사업개발책임자(CBDO)와 맹주영 더즌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참석했다.
각국이 자
국내 5대 거래소 스테이블코인 14종 전수조사…기존 달러 스테이블은 페그 유지JPYC 상장 첫날 페그보다 327% 높은 37.60원…거래소 추정 지갑 물량 9억개까지 증가EURC·PYUSD도 급등 직후 대규모 입금…신규 상장과 유통물량 간 ‘시차’가 가격 왜곡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에 신규 상장된 스테이블코인이 기준 가격을 크게 벗어나는 현상이 반복되고
‘스테이블코인이 바꾸는 무역결제의 미래’ 주제2일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개최 기조연설 오종욱 이사장∙∙∙발제 이승호 위원, 최형철 대표 맡아 “스테이블코인 활용, 중소기업계 새 거래 가능성 기대”
지난 5월 외국환거래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국경 간 디지털자산 이동이 처음으로 외환 모니터링 체계 안으로 들어왔다. 올해 12월부터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가 미신고 상태로 국내 이용자를 대상으로 영업을 지속해 온 해외 가상자산거래소 4곳을 적발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DAXA는 미신고 해외 거래소 4곳에 대해 지난달 31일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수사 의뢰는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특금법)」 제7조에 따른 신고
GTA6 유출 영상 타고 ‘CYBERLEEK’ 시총 2500만달러까지 급등관련 주소서 3210 SOL 이동 포착…CCE.Cash·쿠코인 입금 주소로 흘러가GTA6 제작사 모회사 주식도 솔라나서 토큰화…SEC 문서엔 ‘자체 가상화폐 시스템’
올해 최대 기대작 중 하나인 ‘그랜드 테프트 오토6(GTA6)’ 출시를 앞두고 게임을 둘러싼 열기가 블록체인 시장
수출기업, 스테이블코인으로 해외대금 수취∙∙∙원화로 정산
비댁스, 커스터디∙∙∙청구스, 청구∙입금 매칭∙증빙 처리 담당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전문기업 비댁스(BDACS)가 데브올컴퍼니와 스테이블코인 기반 B2B 크로스보더 결제∙정산 인프라를 공동 구축한다고 27일 밝혔다.
데브올컴퍼니는 B2B 청구∙수금 자동화 SaaS ‘청구스’를 운영하고 있다.
토큰화 회사채 발행∙∙∙채권 거래 즉시 결제 실험 중 하나 발행기관∙일정∙프레임워크 등 자세한 내용 밝혀지지 않아 내달 열릴 연례금융기술행사서 공개 예정 세계 최대 인구대국∙∙∙글로벌 가상자산 시장 핵심으로 부상
세계 최대 인구대국인 인도가 첫 토큰화 채권을 발행한다. 이를 통해 인도는 유럽과 홍콩 등 블록체인 기반 채권 발행∙결제 시장 대열에 합류하
2021~2026년 국내 거래소서 해외로 약 700조원 유출…2025년 수수료만 약 5조원 추정하이퍼리퀴드·폴리마켓·크립토카드로 확산…투자부터 소비까지 온체인 이용 확대타이거리서치 “수요 감소 아닌 국내 시장의 미충족 수요…제도적 선택지 넓혀야”
웹3 전문 리서치사 타이거리서치가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업체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와 공동으로
크립토카드 누적 자금 유입 112억 달러·실사용액 80억 달러 돌파충전액·사용액 격차에는 집계 기준·소비 패턴·디파이 카드 구조 복합 작용비자·마스터카드 인프라 확대에도 급여·자동이체 가능한 ‘주계좌’ 전환은 과제
가상자산이 단순 투자자산을 넘어 실생활 결제 수단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온체인 결제 데이터에서 크립토카드 사용량이 빠르게 늘어나는 가운
4월 거래유의종목 지정 후 입금 중지…7월 1일 네트워크 재개 공지에 SPURS 포함 빗썸 지갑 분류 주소로 최소 47건·36만6504 SPURS 유입 확인 빗썸 측 “내부 처리 과정에서 발생한 실수”…가격 하락 영향 일부 인정
거래유의종목 SPURS, 네트워크 재개 대상에 포함
빗썸이 거래유의종목으로 지정된 토트넘홋스퍼(SPURS)의 입금을 일시적으로
기존 카드망 올라탔지만 ‘주거래 계좌’는 아직월 15억달러 결제에도 신흥국·특정 서비스 편중 뚜렷시장 승부처는 카드 발급보다 ‘자금 흐름’ 장악
크립토카드 월간 결제 규모가 15억달러를 돌파했지만, 아직 보편적인 금융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분석이 나왔다. 결제 규모는 빠르게 커지고 있으나, 특정 서비스와 신흥국 수요에 거래가 집중돼
거래소 내부 거래는 포착 가능하지만 외부 입출금은 한계해외거래소·개인지갑 거친 자산은 손익 계산 복잡고시안 통해 거래소·투자자·과세당국 역할 분담 필요
2027년부터 가상자산 과세가 시행될 예정이다. 법상 시행 시점은 정해졌지만, 시장에서는 여전히 “정말 준비가 끝난 상태인가”라는 질문이 남아 있다. 투자자는 스스로 세금을 계산할 수 있는지, 거래소는 관
비트코인(BTC)은 8일 오전 9시 기준 6만3000달러대에서 거래되며 24시간 기준 3.92% 상승했다. 장중 고점은 6만4250달러, 저점은 6만708달러를 기록했다. 비트코인이 반등한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100위 가상자산 중에서는 일부 알트코인이 더 큰 상승폭을 나타냈다.
AI 에이전트 밈코인 사이렌(siren, SIREN)은 24시간 기준 5
두나무가 AI 에이전트에서 업비트 API를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업비트 스킬(Upbit Skills)’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업비트 스킬은 AI 에이전트가 업비트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기반 명령줄 인터페이스(CLI) 사용법과 주요 거래 규칙을 참고할 수 있도록 구성된 지침이다. 이용자는 이를 통해 시세·계정 조회
카이아(Kaia)의 원화 스테이블코인 아키텍처가 국내 1금융권 기관과의 검증을 통해 실제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첫 공식 사례는 KB국민은행이다.
카이아는 지난 17일 KB국민은행, KG이니시스, OpenAsset과 함께 원화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정산·해외송금 검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해당 검증은 스테이블코인 발행부터 오프라인 결제, 가맹점 정
빗썸이 ‘비트코인 피자데이’를 맞아 생애 첫 입금 고객을 대상으로 비트코인과 피자 세트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빗썸 입금 기록이 없는 고객을 대상으로 이날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하기’를 완료한 뒤 기간 내 5만 원 이상을 순입금하면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조건을 충족한 고객 전원에게
입금 주소 줄고 수수료는 15년 만에 초저수준, 온체인 냉각 뚜렷기관 매수 이어져도 현물 수요는 수축, 시장은 관망 국면세그윗·탭루트 같은 효율화도 있었지만, 수수료 하락의 핵심은 수요 부진
비트코인 온체인 지표가 일제히 식고 있다. 거래소로 비트코인을 입금하는 주소 수가 30일 이동평균 기준 약 3만1000개 수준까지 줄어든 데 이어, 일일 총 거래
중앙아시아·동남아시아 중심 송금망 구상…일본·중동 연결도 설명“은행의 새로운 사업 기회”…SWIFT 대체할 실사용 인프라 가능성 제시송금·결제 넘어 웹3 지갑 기반 플랫폼 확장 가능성도 언급
케이뱅크가 스테이블코인의 주요 활용처로 해외송금과 결제, 웹3 플랫폼 전환을 제시했다. 은행권이 스테이블코인을 단순 보유 자산이나 실험적 서비스가 아니라 실제 금
금융당국은 ‘좀비코인’ 관리 강화 주문 16개 자산 거래유의 지정했지만 사후관리 실효성 의문 거래유의 종목뿐 아니라 다른 상장 자산도 정보 공백… 공개 수준 편차“바이낸스 최대주주 된 뒤 상장 기조 달라져” 내부 평가도
금융당국이 유통량·시가총액이 미미한 이른바 ‘좀비코인’과 가치가 불분명한 자산에 대한 관리 강화를 주문했지만, 국내 가상자산거래
상속세 세무조사에서 상속인들이 곤혹스러워하는 질문이 있다. “돌아가시기 전 2년간 계좌에서 인출된 돈은 어디에 썼습니까?” 오래전 부모의 금융거래를 모두 알기 어려운 상속인은 영수증부터 찾게 된다. 그러나 사용처를 설명하기 전에 과세관청이 제시한 인출금액이 제대로 계산됐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15조는 상속개시 전 1년 이내 재산
‘슈퍼SOL 웰컴 정기예금’ 출시…5000억원 한도 판매
신한은행이 최고 연 4% 금리를 제공하는 '슈퍼SOL 웰컴 정기예금'을 출시했다. 슈퍼SOL 이용과 급여이체 실적에 따라 우대금리를 제공하며, 총 5000억원 한도로 선착순 판매한다.
신한은행은 슈퍼SOL 신규 이용 고객과 급여 거래를 시작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 '슈퍼SOL 웰컴 정기예금'을 출
토스뱅크가 타행 송금 실패 건이 입금으로 처리된 전산 오류와 관련해 사고 발생 닷새 만에 정정 작업에 들어갔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토스뱅크는 이날 오류 피해 고객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 “해당 입금을 12일에 정정(취소)할 예정”이라고 안내했다.
정정 내역은 토스뱅크 거래내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정정이 끝나면 다시 알리겠다고 했다. 해당 금
금융당국, 6일 보이스피싱·스미싱 소비자경보 ‘주의’ 발령
“피해보상 해준다”는 문자 속 링크 주의, 돈 보냈다면 즉시 지급정지 요청
“개인정보가 유출돼 보상해 드립니다.” “고객님은 특별 저금리 대출 대상입니다.”
최근 금융권 개인정보 유출사고로 이름과 금융정보 등을 활용한 보이스피싱·스미싱 우려가 커지면서 시니어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최근 국세청이 편법 상속·증여 적발 유형을 발표했다. 이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사례와 국세청이 어떻게 추적해내는지 살펴봄으로써, 시니어 세대가 나아가야 할 올바르고 합법적인 자산 승계의 길을 살펴보고자 한다.
대한민국 경제의 고도성장을 이끌어온 시니어 세대는 과거 어느 세대보다 풍부한 부동산과 금융자산을 축적한 주인공이다. 통계청과 금융투자 업계
“IRP도 있고 연금저축도 있다는데, 둘 다 가입해야 하나요?”
연금저축과 IRP(개인형퇴직연금)는 모두 연금계좌에 해당하고, 납입한 금액에 대해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름만 다를 뿐 비슷한 상품처럼 보이지만 가입자격과 중도인출, 투자할 수 있는 상품에는 차이가 있다.
두 계좌를 모두 활용할지는 소득과 자금 여유, 은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