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밀라노-코르티나 2026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대한체육회에 1억 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후원했다.
업비트는 현지시간 5일 오후 6시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이탈리아 밀라노의 코리아하우스에 국가대표 선수들의 도전과 우리나라 동계스포츠 발전을 응원하기 위해 가상자산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지난 15일 대한체육회와 공식 파트너 후원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후원 협약식은 같은 날 대한체육회에서 열렸으며, 오경석 두나무 대표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업비트와 대한체육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가대표 선수단 지원을 비롯해 대한민국 스포츠의 지속 가능한 발
그룹 엔하이픈(ENHYPEN) 멤버 정원이 ‘2026년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소속사 빌리프랩이 17일 밝혔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정원문화 확산과 정원 산업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가 2015년부터 개최해 온 행사로, 지난해 누적 관람객 1000만 명을 돌파하며 서울의 대표적인 야외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성동구 서울숲 일
한미약품이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1(GLP-1) 비만 신약 ‘에페네글라이드(이하 에페)’의 성공적 상용화를 위한 전사적 공식 협의체를 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협의체의 공식 타이틀은 ‘EFPE-PROJECT-서사(敍事)’로 결정됐다.
한미약품은 13일 서울 송파구 한미 C&C 스퀘어에서 에페 상용화를 위한 모든 의사결정과 논의를 해 나갈 전사 협의체를
국가대표 훈련부터 유소년 육성·생활체육까지 아우르는 통합 인프라 구축
동부건설이 대한축구협회의 새로운 축구 거점인 '코리아풋볼파크(옛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를 준공하며 한국 축구의 핵심 인프라 구축을 마무리했다.
17일 동부건설에 따르면 코리아풋볼파크는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가산리 일원에 조성된 축구 특화 복합시설이다. 동부건설이 단독 시
[브라보 문화 이슈] 시니어와 연결되는 연예·문화 이슈를,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시선으로 짚어봅니다.
왜 떴을까?
레슬링 국가대표 출신 심권호가 최근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지난 1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간암 투병 사실을 고백한 그는 약 3개월간 치료에 전념한 뒤, 최근 한층 회복된 모습으로 방송에 복귀했다. 과거
●Stage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일정 3월 22일까지
장소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연출 존 케어드
출연 카미시라이시 모네, 카와에이 리나, 다이고 코타로, 마시코 아츠키, 아쿠츠 니치카 등
CJ ENM 주최로 국내에서 선보이는 음악극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오리지널 투어는 스튜디오 지브리 설립자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동명 애니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