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가 자사 서비스인 모임통장에 'AI 모임총무'를 탑재해 대화형 AI 서비스 영역을 넓혔다.
2018년 12월 출시된 카카오뱅크 모임통장은 모임원 초대 기능, 회비 현황 확인 기능 등을 통해 ‘모임활동 필수템’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 3분기 말 기준 이용자 1220만 명, 잔액 10조 5천억 원을 기록하며 대표적인 모임 자금 관리 서비스로 성장
카카오뱅크가 모임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참석 여부와 회비관리를 편리하게 할 수 있는 ‘AI 초대장’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AI 초대장은 모임 정보를 한 문장으로 입력하면 AI가 날짜, 시간, 장소는 물론 모임명, 소개글, 이미지까지 자동으로 제작해주는 서비스다. 모임통장을 보유한 모임주라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이번 주
카카오뱅크는 대화형 AI 서비스가 출시 8개월여 만에 누적 이용자 수 300만 명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5월 ‘AI 검색’을 시작으로 ‘AI 금융 계산기’, ‘AI 이체’, ‘AI 모임총무’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였다. 특히 이체와 모임통장 등 주요 금융 서비스에 AI 기술을 적용해 서비스 범위를 확대했다.
‘AI 검색’은
KB국민은행은 모임 통장 서비스 신규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3월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2가시 방식으로 진행된다. 우선 'KB모임통장 서비스'에 가입하고 KB스타뱅킹에서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모임원 2명 이상(총무 포함)을 구성하고 모임원이 수락을 완료하면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모임
국내외 여행을 자주 다니며 여행의 묘미를 깨달은 시니어들이여, 이제 고수로 발돋움할 때다. 여행 고수란 비단 위험하고 남들이 가지 않는 곳을 여행하는 사람을 지칭하지 않는다. 자신의 취향과 색깔을 갖고 ‘나만의’ 여행을 하는 사람을 말한다고 볼 수 있다. 시니어 여행 고수들의 이야기를 통해 레벨 업을 해보자.
여행은 모름지기 자는 곳과 먹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