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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셜제도, 세계 최초 ‘블록체인 기반 기본소득’ 지급 개시
마셜제도 정부가 스텔라(Stellar)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국채(USDM1)를 활용
이더리움 공동창립자 비탈릭 부테린이 최근 Devconnect Buenos Aires 2025 현장에서 “양자컴퓨팅이 2028년 미국 대선 이전, 즉 4년 안에 타원곡선 암호(ECDSA)를 무력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이더리움은 그 이전에 양자 내성 암호로 전환해야 한다”며 보안 업그레이드 필요성을 강조했다.
비탈릭이 지적한 위험 요소는
비트코인이 한때 7만6000달러를 돌파한 후 7만4000달러 선으로 후퇴하며 박스권 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15일(한국시간) 오전 8시 53분 가상자산 통계사이트 코인게코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6% 하락한 7만4131.86달러(주요 거래소 평균가)에 거래됐다. 이더리움은 2.1% 하락한 2321.44달러, 바이낸스 코인은 0.2%
비트코인은 '개인간(P2P) 전자 화폐'를 표방하며 등장했지만, 여전히 투자 자산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다. 처리 속도와 수수료 부담 등 구조적 한계로 인해 일상적인 결제 수단으로 자리 잡지 못하면서다. 이러한 제약을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라이트닝 네트워크가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비트코인이 화폐로서 기능할 수 있을지를 둘러싼 논의도 다시 힘을 얻고 있
비트코인, 역대 최대 온체인 트랜잭션 수 기록…네트워크 활성도↑비트코인 가격, 지난달 한때 3만 달러 넘었지만 한 달 기준 제자리 “활성도와 가격 큰 연관성 없어”…이슈 해석에 따라 전망은 엇갈려
비트코인이 역대 최대(ATH·All Time High) 온체인 트랜잭션 수를 기록했다. 다만, 활성도와 가격에는 강한 연관성이 없어, 지난달 한때 3만 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