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4년간 기관자금 수조 달러, 온체인으로 이동”MEV, 지갑 모니터링, 카피트레이딩 등 정보 노출 문제 지적자마, 온체인 금융 위한 ‘풀스택 기밀성’ 프로토콜 구축 “온체인 금융 확대, 기밀성 보장 기술 중요해질 것”
기관 자금의 온체인 유입이 본격화하면서 프라이버시가 블록체인 금융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카일 오브
카일 오브라이언 자마 자본시장·투자자관계 담당 부사장 인터뷰“퍼블릭체인 투명성이 기관 진입 장벽…FHE, 기밀성 기본 계층 될 것”기밀 자산 5억달러 목표…EVM 확장·2027년 솔라나 진출 추진“한국 스테이블코인·토큰증권도 설계 단계부터 기밀성 고려해야”
퍼블릭 블록체인의 최대 장점으로 꼽혀온 ‘투명성’이 오히려 금융기관의 온체인 진입을 가로막는 장
RWA 시장 3년 새 15억 달러→388억 6000만 달러로 약 26배 성장한국 자산은 BVI SPV가 담고 홍콩 인가 중개기관이 해외 전문투자자에 판매첫 거래보다 구조 재사용 가능한 두 번째 발행이 시장 안착 좌우
타이거리서치가 29일 발간한 리포트에 따르면 실물연계자산(RWA) 시장의 관심은 토큰화 규모 확대에서 실제 발행과 유통이 가능한 구조 설계로
카이아 DLT 재단(Kaia DLT Foundation, 이하 카이아)과 코스닥 상장 핀테크 기업 더즌이 아시아 로컬 스테이블코인 기반의 국경 간 정산 인프라를 공동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윤호 카이아 재단 최고사업개발책임자(CBDO)와 맹주영 더즌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참석했다.
각국이 자
코인베이스벤처스·a16z 등 5개 투자사 포트폴리오 분석…993개 중 216개 중단 판테라캐피털 투자 프로젝트 중 24.76% 중단…코인베이스벤처스 22.69% a16z 주도 투자 프로젝트도 19.59% 중단…리네라·유니버설 운영 종료 사례
유명 벤처캐피털(VC)의 투자를 받은 가상자산 프로젝트 5개 중 1개 이상이 운영을 중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
업비트 63.72% 유지 속 코인원 5.9%로 반등, 빗썸은 29.31%로 하락중∙소형 거래소, 신규 상장 멈추고 수수료∙브랜드∙예치금 조건으로 차별화스테이블코인 급등락과 결제∙송금 확대가 거래소 기능 재편 흐름 드러내
국내 5대 원화 거래소의 경쟁 구도가 9월 들어 뚜렷하게 갈라지고 있다. 업비트와 빗썸은 신규 거래지원 확대를 이어간 반면 코인원과 디지
현물 ETF 자산 1조8500억달러 확대 전망 부각미 상원 절차 표결 부결에도 조세 규정 논의는 진전비트코인 1억578만원·도미넌스 58.13%·탐욕지수 63
비트코인 시장은 기관 자금 유입 기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의회의 제도 정비 일정이 다시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현물 상장지수펀드 시장의 장기 확대 전망이 부각됐지만, 상원에서 가상자산 규율 체계
전세계 200개국 1억 7500만 개 이상 비자 가맹점서 즉시 결제 비댁스, KRW1 발행∙커스터디∙∙∙Rain, 글로벌 네트워크 정산 담당
디지털자산 인프라 전문기업 비댁스(BDACS)가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기업 레인(Rain)과 협력해 원화 스테이블코인 ‘KRW1’을 전세계 비자 카드 결제망에 연동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통해 원화
Undefined Labs가 개발한 실물자산(RWA) 플랫폼 아르코(Arco)가 홍콩 가상자산 거래소(VATP) EX.IO와 토큰화 RWA의 기관 채택과 아시아 지역 유통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양사는 한국 시장을 첫 단계로 협력을 시작한다.
이번 협력은 EX.IO의 RWA 상품 및 발행·유통 인프라와 아르코
증권위∙준비은행, ‘DEMAT 2.0’ 통해 토큰화 회사채 발행 완료 도매 CBDC 연계로 채권 이전∙대금결제 동시에 REC, L&T, IIFL 참여∙∙∙총 102억 5000만 루피 발행 “세 단계로 파일럿 확대∙∙∙소매 투자자 접근까지 순차 허용 방침”
세계 최대 인구대국 인도가 토큰화 채권 시범 사업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미국 코인텔레그래프는
이더리움 코리아 컨소시엄(EKC)이 해외 금융기관의 퍼블릭 블록체인 활용 사례와 스테이블코인 규제 동향을 공유하고 국내 제도에 대한 시사점을 논의했다.
EKC는 8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이더리움 코리아 제2회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국내외 기관과 정책 관계자 약 30명이 참석했다.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축사를, 아
글로벌 블록체인 상호운용성 인프라 기업 레이어제로(LayerZero)가 디지털자산 인프라 기업 비댁스(BDACS)가 발행한 원화 스테이블코인 ‘KRW1’에 자사의 OFT(Omnichain Fungible Token) 표준을 적용한다고 8일 밝혔다.
KRW1은 비댁스가 발행한 원화 스테이블코인으로 원화와 1대1로 가치가 연동된다. 비댁스는 발행량의 10
적격투자자, 23종 무기한 및 만기일 선물거래 등 참여 가능 코인베이스 파이낸셜 마켓 통해 제공∙∙∙순금융자산 500달러 이상 보유해야 웨불과 파트너십 체결로 사업 확장 “원활한 가상자산 기능 이용 지원”
코인베이스가 캐나다에서 암호화폐 파생상품을 출시하며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선다. 이에 따라 캐나다 적격투자자는 유동성이 높은 가상자산 시장에서 암호
칠리즈, 스포츠 구단 소수 지분 블록체인 토큰화 추진한국 팬 평균 투자 의향 1481달러…조사 대상국 중 1위구단 지분 경제적 권리·팬 참여 결합…스포츠파이 인프라 확대
글로벌 스포츠·엔터테인먼트 블록체인 기업 칠리즈(CHILIZ)가 프로 스포츠 구단의 소수 지분에 투자해 실제 주주와 같은 지분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디지털 자산 ‘소시오스 에쿼티 토
CBDC, 실거래 검증 2단계 돌입∙∙∙원화 스테이블코인 입법 지연STO법 통과에도 허용 자산∙인가 요건 미정∙∙∙정형증권 온체인화가 핵심 과제은행∙증권사의 거래소 지분투자 확대∙∙∙차세대 디지털 금융 인프라 선점 경쟁
타이거리서치는 1일 발간한 ‘한국 암호화폐 시장, 2026 하반기 최신 가이드’에서 국내 가상자산 시장의 향방은 법안 통과 자체보다 원화
업비트 거래대금 9587억원으로 한 달 새 92% 증가, 5대 거래소 합산은 1조5153억원코인원∙코빗, 무료 정책으로 점유율 경쟁∙∙∙빗썸, 내부통제와 상장 준비 병행두나무, 비자와 스테이블코인 결제 협력∙∙∙거래소 사업모델 다변화 본격화
국내 5대 가상자산 거래소가 이번 주 수수료 인하 경쟁과 사업 확장 전략을 동시에 드러냈다. 단기적으로는 거래 회복
비트코인 매도 없이 계약금으로 활용 차입자, 계약금 대출액 최소 250% 담보∙∙∙베터 수탁 계좌로 이체 비트로인 하락에도 대출 조건 변경 안 돼∙∙∙연체 시 현금화 가능 美 주택담보시장, 가상자산 입지 강화
미국에서 비트코인으로 집을 살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코인텔레그래프는 27일(현지시각) 미국 최대 가상자산거래소 코인베이스와 핀테크 플랫폼 베
원화 기준 1억1113만원, 24시간 2.38% 올라 7일 상승률 9.36%비트코인 도미넌스 59.31%∙CMC 공포탐욕지수 82로 위험선호 확대美 부채 40조달러와 달러 약세 우려 속 15만달러∙30만달러 전망 부각
비트코인이 8만달러선을 되찾으면서 시장의 중심축이 다시 비트코인으로 쏠리고 있다. 현물 ETF 자금 유입과 숏 포지션 청산이 맞물린 데다
미래에셋그룹이 디지털엑스(Digital X)를 중심으로 디지털자산 사업 확대에 나선다. 크립토와 스테이블코인, 실물연계자산(RWA), 토큰증권(STO)을 중심으로 상품군을 확대하고 다양한 실물자산의 디지털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미래에셋그룹은 26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디지털엑스 임직원 초청 행사 'A New Voyage Begins, Togeth
수출기업, 스테이블코인으로 해외대금 수취∙∙∙원화로 정산
비댁스, 커스터디∙∙∙청구스, 청구∙입금 매칭∙증빙 처리 담당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전문기업 비댁스(BDACS)가 데브올컴퍼니와 스테이블코인 기반 B2B 크로스보더 결제∙정산 인프라를 공동 구축한다고 27일 밝혔다.
데브올컴퍼니는 B2B 청구∙수금 자동화 SaaS ‘청구스’를 운영하고 있다.
8일 금융위 국감…레버리지 ETF 도입 과정 집중 검증핵심 증인 채택 불발…이억원 위원장에 질의 집중 전망대통령도 지적한 개인정보 유출…가계대출·ELS도 쟁점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는 투기적 거래 쏠림을 야기했고 가계대출 총량 관리 정책은 오락가락했다.
금융권을 덮친 사상 초유의 AI 연쇄 해킹 사태는 보안 감독의 실효성에 의문을 던졌
파라타항공이 양양국제공항과 중국 상하이를 잇는 국제선에 신규 취항한다. 장기간 국제선 정기편 운항이 중단됐던 양양공항에서 국제선 운항이 재개될 전망이다.
파라타항공은 12월부터 양양국제공항~중국 상하이 푸둥국제공항 노선을 주 2회 운항한다고 6일 밝혔다. 운항일은 월요일과 금요일이며 A320-200 항공기를 투입한다. 구체적인 운항 개시일은 관계기관과
금감원, CEO 승계절차 개선 잇단 주문 임추위 권한 확대…지주 인선절차 손질 금융권 “사실상 인사 가이드라인” 우려 국감서 인사 자율성·감독권 경계 쟁점
연말 5대 시중은행장 인사를 앞두고 금융감독원이 금융지주의 최고경영자(CEO) 승계 절차 개선을 전방위로 압박하면서 금융당국의 인사 관여 범위를 둘러싼 관치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법적 구속력이
금융감독원이 노인의 날을 맞아 금융권과 함께 고령층의 디지털 금융 이용과 금융사기 예방을 돕는 집중교육에 나선다. 모바일뱅킹 실습부터 연극으로 배우는 사기 예방법까지 고령층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고령층에게도 인터넷은 일상적인 도구로 자리 잡고 있다. 국가데이터처가 1일 발표한 ‘2026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65세 이상
잦은 이직으로 숙련 인력을 확보하기 어려웠던 기업들이 중장년 채용에서 돌파구를 찾은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반도체 부품 수리 현장에서는 중장년의 기술 습득 능력을 확인했고, 자동차 물류기업은 지원자의 경력과 역량을 보고 채용 직무와 인원을 바꿨다. 기업들은 채용 성과가 장기근속으로 이어지도록 교육과 정년 이후 고용을 뒷받침할 제도도 요구했다.
첫날 약 2000억 원 판매
지난 5월 처음 출시된 1차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이하 국민참여성장펀드)는 6000억 원 물량이 조기에 모두 판매됐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가 9월 30일부터 판매를 시작했다. 판매 기간은 10월 15일까지이며, 모집액은 1차와 같은 6000억 원이다. 선착순으로 판매하며 물량이 소진되면 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