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카카오뱅크가 원화 스테이블코인, 이른바 ‘카카오 코인’ 개발에 착수했다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지만, 카카오 금융계열사의 공식 입장은 “현재 자체 블록체인이나 스테이블코인 출시 계획은 없다”는 것으로 확인됐다.
카카오페이 관계자는 “저희가 실제로 뭔가를 진행하거나 발표한 내용은 전혀 없다”며 “현재 단계는 기초 연구 차원으로, 상용화나 출시 계획은
카카오그룹이 스테이블코인을 미래 먹거리로 점찍고 시장 주도권을 잡기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5일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 따르면 최근 카카오는 그룹 차원에서 스테이블코인 태스크포스(TF)를 꾸리고 매주 관련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국내외 동향과 전략 방향성을 살피기 위한 TF다.
TF는 정신아 카카오 대표와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 신원근
크래프톤은 펍지: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그룹 ‘뉴진스(NewJeans)’와 대규모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배틀그라운드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이용자는 배틀그라운드 x 뉴진스 테마의 인게임 콘텐츠와 아이템을 게임 속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된다. 배틀그라운드는 30.
가상자산 이용 서비스 늘어나는데 특금법 신고 범위 제한적자금세탁방지에 집중된 대처 능력…이슈 발생 대응 어려워
가상자산 규제가 관련 비즈니스 확대와 엇박자를 내고 있다. 업계에서는 빠른 규제 마련과 더불어 정확한 사고 예방과 후속 대책도 함께 준비돼야 한다고 지적한다.
29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가상자산 사업자 범위 대표적으로 가상자산 △거래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