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C에 ‘모던 트레저리 내셔널 트러스트 뱅크’ 설립 신청서 제출 디지털자산 수탁 관련 서비스 추가∙∙∙대출∙스테이블코인 발행 업무 제외 “스테이블코인, 미래 경제 뒷받침할 핵심 인프라”
미국 가상자산∙핀테크 기업의 국립신탁은행 인가 추진이 잇따르고 있다. 스테이블코인이 기존 금융 시스템과 연결되면서 결제뿐 아니라 수탁과 자금 이동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
서브제로 랩스 최고사업책임자(CBO) 바비 자고타 인터뷰…차세대 L1 ‘리알로’ 기관 전략 공개 “속도보다 프라이버시·API 연결·리스크 관리가 기관 진입 장벽”…외부 미들웨어 의존 낮춰 KBW 기간 국내 금융사들과 잇단 미팅…“한국 기관들 규제 명확성 기다리며 출발선에” 기관 파트너와 애플리케이션 먼저 구축…향후 파트너십 발표·메인넷 단계 진입 예고
자마·이더시스템즈·엑셀라, ETH CONNECT 2026서 기관 프라이버시 방향성 논의“기관 전략·거래 의도 노출 막아야”…규제기관에는 필요한 정보 선택적 공개퍼블릭체인 유동성·조합성 주목…프라이빗체인과 연결하는 구조도 대안자마 “2027년 온체인 볼트 확산”…전략 보호 위한 프라이버시 수요 확대 전망
금융기관이 온체인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기 위해
이더커넥트 사전인터뷰블록체인, 가상자산 시장→금융산업 기반 기술로 확장 단순 기술 실증 벗어나 실 고객 거래 기반 서비스 구축으로 이동 에드 펠튼 창업자 “기술 자체 보단 실사업에 적용하는 구조 갖추는 것 중요”
블록체인이 가상자산 시장을 넘어 금융산업의 기반 기술로 영역이 확장하는 추세다. 금융회사의 블록체인 활용 역시 단순한 기술 실증에서 벗어나
월렛 불안에 업비트로 보관 수요 이동, 386억 원 전액 보전 사례 재조명빗썸∙코인원은 추석 맞이 포인트∙비트코인 혜택으로 신규∙휴면 고객 공략트래블룰 협력∙기관 행사 확대 속 비트코인 1억 1593만 원 거래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시장에서 이번 주 부각된 흐름은 두 갈래다. 월렛 보안 우려가 커지면서 자산을 거래소로 옮기려는 수요가 늘었고, 주요 거래소
클래리티법 반대 입장 철회∙∙∙통과에 주요 장애물 하나 제거“의회, 행정부, 이해관계자 등 클래리티법 통과 노력” 이유 “명확∙효과적인 규체 체계 마련 위한 입법 절차 우선”
미국보안관협회가 소비자보호를 이유로 클래리티법에 한 발짝 물러섰다. 다만, 일각에서는 블록체인∙가상자산 관련 기업, 정부 및 정치권, 법 집행 기관, 투자자 등 이해관계자 간
적격투자자, 23종 무기한 및 만기일 선물거래 등 참여 가능 코인베이스 파이낸셜 마켓 통해 제공∙∙∙순금융자산 500달러 이상 보유해야 웨불과 파트너십 체결로 사업 확장 “원활한 가상자산 기능 이용 지원”
코인베이스가 캐나다에서 암호화폐 파생상품을 출시하며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선다. 이에 따라 캐나다 적격투자자는 유동성이 높은 가상자산 시장에서 암호
수호아이오와 IBK기업은행이 블록체인 기반 즉시 해외송금 인프라의 기술적 실현 가능성을 검증하는 개념검증(PoC)을 완료했다.
분산원장 기반 인프라 전문 기업 수호아이오는 IBK기업은행과 블록체인 기반 즉시 해외송금 인프라의 기술적 실현 가능성을 검증하는 PoC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실증은 IBK기업은행이 운영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업비트 거래대금 9587억원으로 한 달 새 92% 증가, 5대 거래소 합산은 1조5153억원코인원∙코빗, 무료 정책으로 점유율 경쟁∙∙∙빗썸, 내부통제와 상장 준비 병행두나무, 비자와 스테이블코인 결제 협력∙∙∙거래소 사업모델 다변화 본격화
국내 5대 가상자산 거래소가 이번 주 수수료 인하 경쟁과 사업 확장 전략을 동시에 드러냈다. 단기적으로는 거래 회복
미래에셋그룹이 디지털엑스(Digital X)를 중심으로 디지털자산 사업 확대에 나선다. 크립토와 스테이블코인, 실물연계자산(RWA), 토큰증권(STO)을 중심으로 상품군을 확대하고 다양한 실물자산의 디지털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미래에셋그룹은 26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디지털엑스 임직원 초청 행사 'A New Voyage Begins, Togeth
신한자산운용이 솔라나 재단, 이더퓨즈, 오르카와 손잡고 원화 표시 토큰화 펀드의 발행·유통 구조에 대한 기술 검증에 나선다.
신한자산운용은 글로벌 블록체인 네트워크 솔라나(Solana) 재단, 규제 준수 토큰화 발행 플랫폼 이더퓨즈(Etherfuse), 온체인 유동성 인프라 오르카(Orca)와 원화 표시 토큰화 펀드의 발행·유통 전 과정에 대한 기술
‘금융질서 대전환과 K-스테이블코인 발행 성공방정식’ 주제 21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려∙∙∙민병덕∙이강일 의원 등 주최“스테이블코인 경쟁, 금융→무역∙플랫폼∙AI 경쟁력 좌우하는 국가 전략”“원화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통화의 새 영토 만드는 길”
금융환경이 디지털로 바뀌는 전환점에 서 있는 지금, 이를 연결할 핵심 수단 중 하나로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올해 상반기 이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총 198건의 서비스 및 기능 개선을 진행했다.
바이낸스는 11일 2026년 1월부터 6월까지 전 세계 이용자들로부터 총 2354건의 피드백을 접수하고, 이를 바탕으로 47개 세부 서비스 영역에서 기능을 개편했다고 밝혔다. 주요 개선 영역은 개인 간 거래(P2P), 바이낸스 챗,
보난자팩토리가 글로벌 트래블룰 솔루션 기업 베리파이바스프(VerifyVASP)와 국내 금융기관의 디지털자산 컴플라이언스 인프라 구축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스테이블코인과 토큰증권 등 디지털자산의 제도권 편입이 확대되면서 증가하고 있는 금융기관의 자금세탁방지(AML), 고객확인 및 트래블룰 관련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월드컵 기간 40만 개 지갑 참여…대회 중 거래액만 57억 달러참여 지갑 1% 미만서 불법·제재 연관 이력…HTX 자금 540만 달러FIFA 콜렉트 거래 2400만 달러…10만 명 이상 입장권 확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과 관련된 블록체인 기반 예측시장 거래액이 200억 달러를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FIFA의 공식 디지털 수집품 플랫
포스코인터내셔널이 LG CNS와 블록체인·인공지능(AI)을 활용한 글로벌 무역금융 인프라 기술검증(PoC)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사는 실제 글로벌 무역 거래 환경을 기반으로 ▲거래정보 실시간 공유 ▲매출채권 디지털 자산화 ▲AI 기반 무역서류 검토 자동화 등 3개 분야에서 기술 적용 가능성을 검증했다.
이번 PoC는 무역 과정에서 발생하는 거
비용 절감·정산 효율 앞세워 원자적 결제·토큰화 담보 등 선택적 도입JP모건 키시스·스위프트 공동 원장 등 기관용 블록체인 확산“기관용 인프라와 오픈 디파이는 별개 시장…같은 결제 기반에서 상호 보완”
글로벌 벤처캐피털 a16z의 가상자산 투자 부문인 a16z 크립토가 전통금융(TradFi)은 탈중앙화금융(DeFi) 자체를 수용하는 것이 아니라, 비용
실물자산 토큰화 전문기업 갈락티카와 레이어1 블록체인 카이아, 한화투자증권 싱가포르 법인 파인트리가 인도네시아 선박금융을 시작으로 실물자산(RWA) 토큰화 사업 확대에 나선다.
갈락티카와 카이아, 파인트리는 실물자산의 토큰화와 유통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3사는 싱가포르를 거점으로 실물자산 발굴과
UNDP 서울정책센터, 현대차 정몽구재단 공동주최 국제기구∙글로벌 투자자 앞에서 우수성 입증베트남 등 아세안 인접국 확산 추진
블록체인 레이어1 인프라 기업 서울랩스는 ‘글로벌 임팩트프러너’(Global ImpactPreneur) 데모데이에서 유럽 최대 사모펀드 운용사 CVC캐피탈파트너스가 수여하는 ‘CVC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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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가 글로벌 레이어2 블록체인 옵티미즘, 프라이버시 솔루션 개발사 서니사이드랩스와 원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개발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원화 기반 디지털 금융 인프라 검증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3사는 향후 3개월간 기술검증(PoC)을 진행한다. 토스는 옵티미즘의 핵심 기술인 ‘OP 스택(OP
디지털자산 컴플라이언스 인프라 기업 코드(CodeVASP)는 16일 국내 정치적 주요인물(PEP) 관련 공개정보를 통합 검색할 수 있는 ‘K-PEPs’를 회원사 대상으로 베타 오픈했다고 밝혔다. 여러 기관에 분산된 소속과 직위, 재직 이력 등을 한 화면에서 제공해 자금세탁방지(AML)와 고객확인 업무를 지원하는 서비스다.
그동안 국내 공적 직위와 재직
LG유플러스가 자사의 통합 고객 플랫폼 ‘U+one’에 AI 에이전트를 접목해 정보 안내부터 추천과 실행까지 대화로 해결하고 실행까지 대화 안에서 진행하는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요금납부, 로밍에 이어 올해 ‘매장안내 에이전트’도 공개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U+one의 AI 검색을 고객 질문에 답하고 메뉴를 안내하는 기능에서 고객이 원하는 업
계좌·체크카드·해외송금 등 50여 종 서비스 제공AI 활용해 다국어 서비스⋯내년 7개 국어 목표내년 예적금·대출비교 확대⋯자체 여신엔 ‘신중’
카카오뱅크가 국내에 장기 체류하는 외국인 220만명을 겨냥한 맞춤형 종합 금융서비스를 내놓으며 비대면 금융 영토 확장에 나섰다. 복잡한 영업점 방문과 서류 제출 없이 모바일에서 5분 만에 계좌를 개설하고 전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