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새해를 맞아 소상공인의 사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2026 사장님 성공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해 시작한 ‘업비트 Cheer Up!’ 프로젝트의 두 번째 캠페인으로, 소상공인 경영관리 서비스 ‘캐시노트’와 함께 진행한다.
특히 매장을 직접 운영하는 소상공인 사장님들이 가게
금융당국이 가상자산사업자 코빗에 대해 자금세탁방지 의무 위반을 이유로 기관경고와 함께 27억 원이 넘는 과태료를 부과했다. 고객확인 미흡과 거래제한 의무 위반, 미신고 해외 사업자와의 거래 지원 등 다수의 특금법 위반이 확인된 데 따른 조치다.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은 31일 제재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코빗에 대해 ‘기관경고’와 함께 총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연말연시를 맞아 홈클리닝 플랫폼 청소연구소와 함께 ‘청소비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26일 두나무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업비트 신규 및 기존 회원을 대상으로 가사청소·이사청소 서비스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벤트는 내년 1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업비트에 신규 가입하고
내년 1월 시행되는 ‘암호화자산정보 자동교환 이행규정(CARF)’을 앞두고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들이 제도 대응에 나서고 있다. CARF는 가상자산 거래 정보를 각국 세무당국 간 자동으로 교환하는 국제 조세 기준으로, 시행 이후 거래소의 고객 확인과 정보 보고 체계 전반에 변화가 예상된다.
업계에 따르면 현재 업비트·코인원·코빗은 CARF 시행을 전제로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금융당국으로부터 가상자산사업자(VASP) 면허를 갱신받았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이날 두나무에 가상자산사업자 갱신 신고 수리증을 교부했다. 두나무가 지난해 8월 말 갱신 신청서를 제출한 지 약 1년 4개월 만이다.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특금
토큰증권 안착 기대 속 '결제 인프라'가 새 쟁점으로 부상스테이블코인·CBDC 사이에서 '예금토큰' 대안론 부각한국은 파일럿까지만…제도 공백 속 상용화는 과제
토큰증권(STO) 제도화가 가시권에 들어서면서 가상자산 시장의 논의 축이 '자산 발행'에서 '결제 인프라'로 이동하고 있다. 부동산과 채권 등 실물자산이 블록체인 위로 올라가는 상황에 거래를 완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미래를 준비하느라 지친 국민들을 위해 응원 프로젝트 ‘업비트 Cheer up!’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학업, 진로, 경제활동 등 새로운 출발선 앞에서 고군분투하는 국민들을 지원하는 시리즈 캠페인이다. 올해 초 진행한 ‘미래세대 응원 캠페인’의 연장선으로 지원 대상을 전 세대로 확장했다
국내 대표 전문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은 연말을 맞아 ‘코인원 메이트’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가장 많은 친구를 초대한 고객에 푸짐한 혜택을 제공하는 친구 초대 챌린지다.
‘코인원 메이트’는 15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28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이벤트 코드를 등록한 후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코드는 '2512MATE'으로
빗썸이 겨울방학 시즌을 맞아 교육 기업 YBMNET과 제휴를 맺고 내년 2월까지 ‘토익 스펙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빗썸 신규 및 기존 회원 모두에게 YBMNET의 '토익시험패키지'를 할인 제공한다. 해당 패키지는 토익 온라인 강의와 모의 테스트, 학습 피드백, 정기시험 1회 응시권을 제공한다.
빗썸 생애 최초 가입 회원에게는 최대
매일 넥스블록이 제시하는 넥스트 인사이트(Next Insight)입니다. 정보 홍수 속에서도 유용한 뉴스만 톺아볼 수 있도록, 국내외 가상자산 주요 뉴스를 AI 인턴이 정리하고 기자가 검토해 전해드립니다.
1. 러시아 중앙은행, 가상자산 규제 완화 검토…서방 제재 대응 차원
러시아 중앙은행이 국제 결제 제약 완화를 위해 가상자산 규제를 완화할 수 있다고
네이버·두나무 결합으로 금융 접점 이동… 기존 사업자들의 추격전 심화거래소 중심 시장에서 플랫폼 생태계로… 합병이 연 경쟁 질서 재편국내 디지털 금융 인프라, 연합과 경쟁이 뒤섞인 시대 진입… 시장 주도권 경쟁 가속
네이버와 두나무의 합병은 한국 디지털 금융 산업의 구조를 근본적으로 흔드는 분기점이 되고 있다. 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카카오뱅크는 28일 금융정보분석원(FIU)이 주관한 ‘제19회 자금세탁방지의 날’ 기념식에서 자금세탁방지(AML)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자금세탁방지의 날’은 금융정보분석원이 투명한 금융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자금세탁방지 제도의 이행과 확산에 기여한 우수 기관 및 개인을 포상하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레
블랙프라이데이 시즌 맞아 신규 가입 시 무신사머니 1만원 상품권 증정11월 30일까지 진행…이벤트 참여자 대상 추첨 통해 1명에 1BTC 제공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가 패션 플랫폼 무신사와 손잡고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을 맞아 신규 회원 대상 이벤트를 시작했다.
업비트는 21일 “오는 30일까지 업비트 가입 후 고객확인(KYC)을 완료하면 ‘업비트X무
업비트가 신규 이용자에게 디지털자산 적립식 자동 투자 서비스 '코인모으기'를 통해 최대 5만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선물한다.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18일 '코인모으기 캠페인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업비트의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한 재테크 애플리케이션 1위' 달성을 기념한 것으로, 12월 20일까지 진행한다.
빗썸은 11번가의 쇼핑 축제 '그랜드십일절'을 맞아 참여 고객 전원이 적립된 비트코인(11월 30일 종가 기준)을 균등하게 나눠 갖는 '빗썸 리워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11번가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30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페이지 내 '비트코인 적립 함께하기'를 누르면 1만 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공동 리워드로 적립하는 형식이다. 이후 소정의 미션을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8회 레귤레이션 아시아 어워드’에서 ‘올해의 디지털 자산 거래소’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올해의 디지털 자산 거래소’ 부문은 △시장 선도력 △혁신성 △안전하고 투명한 거래 환경 구축 △강력한 거버넌스 △효과적인 위험 관리 △규제 기관 및 법 집행 기관과의 협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된
금융정보분석원(FIU)은 6일 고객확인의무 등을 위반한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에 과태료 352억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FIU는 두나무에 대하여 지난 2024년 8월 20일부터 9월 13일, 9월 27일부터 10월 11일에 걸쳐 자금세탁방지 현장검사를 실시했다.
검사 대상은 특정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이하 「특금법」)
두나무는 캄보디아 후이원 거래소를 통한 자금세탁 위험을 선제적으로 감지하고, 국내 거래소 중 최초로 코인 전송(입출금)을 차단했다고 3일 밝혔다.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이번 조치를 통해 범죄자금 유입을 사전에 차단하고 피해 확산을 막는 데 앞장섰다고 설명했다.
업비트는 3월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후이원 거래소를 이용한 범죄자금 세탁
크립토닷컴, 한국 트레이딩 리스크 매니저 채용FIU, 고팍스 대주주 변경 수리 …2년8개월 만국내 거래소는 해외 진출 막혀 ‘역진입 구조’ 고착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들이 잇따라 한국 시장 문을 두드리고 있다. 금융당국이 해외 거래소 바이낸스의 고팍스 인수를 승인한 데 이어 크립토닷컴도 국내 조직 재정비에 나서면서 외국계 거래소의 ‘역진입’이 본격화하는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은 고객확인 절차(KYC)의 편의성과 보안성을 높이기 위해 신한은행의 ‘신한인증서’를 본인인증 방식으로 새롭게 도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도입으로 코빗 이용자는 기존 휴대폰 본인인증 외에도 신한인증서를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인증 수단을 추가함으로써, 인증 수단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고객확인 과정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한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