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카드망 올라탔지만 ‘주거래 계좌’는 아직월 15억달러 결제에도 신흥국·특정 서비스 편중 뚜렷시장 승부처는 카드 발급보다 ‘자금 흐름’ 장악
크립토카드 월간 결제 규모가 15억달러를 돌파했지만, 아직 보편적인 금융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분석이 나왔다. 결제 규모는 빠르게 커지고 있으나, 특정 서비스와 신흥국 수요에 거래가 집중돼
19일 ‘NGDA 2026’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 “크립토는 더 이상 투기 아니다”…스테이블코인 33조달러 시대 진입“DAT 만들기로 했을 때 솔라나 선택”…속도·접근성·확장성 강조“AI 결제·아시아 시장까지 연결”…솔라나 기반 금융 인터넷 전망
조셉 치(Joseph Chee) 솔라나 컴퍼니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솔라나를 스테이블코인,
스테이블코인 ‘테더’ 단일 시가총액 1900억 달러 넘어스위프트망∙카드결제망 우회 등 위협 요소 “효과적인 국가 보안 대응 위해 법제화 통한 규제 방안 마련 시급”
“2026년 5월 기준 스테이블코인 테더의 단일 시가총액이 1900억 달러를 넘어섰다. 지금의 결제 시장은 이제 더는 금융만의 문제가 아닌 셈이다. 디지털 통화의 확산은 단순 금융 분야의
글로벌 자본시장-실물경제 연결하는 핵심 인프라 자리 스테이블코인 중심 가상자산 제도권 진입 속도↑ “경쟁력 제고∙활성화 위해 안전∙투명한 법적∙제도적 기반 마련 시급”
최근 몇 년간 분산원장기술(DLT)과 인공지능(AI) 기반의 금융서비스가 빠르게 확산하면서 디지털자산은 단순한 가상자산을 넘어 글로벌 자본시장과 실물경제를 연결하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
美 은행 규제 재검토, 비은행 금융기관 혁신 장려도 디지털자산 거래 투명성↑ 의지도 담아 은행 예금, 디지털자산 업계 유출 가능성도 제기
미국 은행 규제당국이 은행 규제를 완화할 전망이다. 미국 내 디지털자산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디지털자산 시장으로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서다. 최근 디지털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법안이 상원 은행위원회를 통과하며 기술혁신
스테이블코인 결제, 카드망 대체보다 ‘혼합 사용’ 가능성신한카드, 월렛·하이브리드 결제·코인 정산 설계 마쳐AI 에이전트 결제 확산 관건은 신뢰·책임·표준
스테이블코인과 블록체인 기반 결제가 기존 카드 결제망을 단기간에 완전히 대체하기보다는 기존 결제 인프라와 혼합되는 방식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크다는 진단이 나왔다.
남궁성 신한카드 페이먼트혁신실 본
위메이드가 NICE정보통신과 웹3 결제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웹3와 레거시 금융을 연결하는 융합 경제 인프라 연구 및 구축을 목표로 한다. 양사는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각사가 보유한 기술과 노하우를 결합해 웹3 영역과 실물 경제 생태계를 연결하기 위한 공동 연구, 사전 준비, 실증 테스트를 단계
사람 대신 AI가 쇼핑하는 에이전틱 커머스 부상카드망·스테이블코인·온체인 신뢰 인프라 경쟁먼저 열릴 시장은 에이전틱 커머스…페이퍼콜은 수요 검증 과제
AI 에이전트가 결제 시장의 다음 표준 경쟁을 촉발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사람이 직접 검색하고 결제 버튼을 누르던 구조에서, AI 에이전트가 사용자를 대신해 상품을 찾고 결제하거나 에이전트끼리 AP
중앙아시아·동남아시아 중심 송금망 구상…일본·중동 연결도 설명“은행의 새로운 사업 기회”…SWIFT 대체할 실사용 인프라 가능성 제시송금·결제 넘어 웹3 지갑 기반 플랫폼 확장 가능성도 언급
케이뱅크가 스테이블코인의 주요 활용처로 해외송금과 결제, 웹3 플랫폼 전환을 제시했다. 은행권이 스테이블코인을 단순 보유 자산이나 실험적 서비스가 아니라 실제 금
송금·정산·B2B 자금이체 등 실사용 확대 겨냥크립토 카드 시장 성장세… 기존 카드 레일 결합 흐름 뚜렷비자도 스테이블코인 카드·온체인 정산 확대 나서
마스터카드, 크립토 결제 생태계 구축 시동
마스터카드가 85개 이상 디지털자산·결제 기업을 묶는 글로벌 협력 프로그램을 출범시키며 크립토의 제도권 결제망 편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디지털자산이 기존
매출 1874억원·영업이익 156억원해외법인 설립 추진, 글로벌 송금 서비스도 준비STO 계좌 시장 확대 준비, 디지털자산 결제 연계도 추진
헥토파이낸셜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회사는 이를 바탕으로 올해 스테이블코인 기반 글로벌 결제·정산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12일 헥토파이낸셜이 주주총회소집공고를 통해 공개한 2025년
2024년 국경간 가상자산 거래 규모 2.5조 달러 달해 신흥국가 중심으로 스테이블코인 거래량 늘어 기존 금융거래 체계 재편 외환시장 관리체계와 외환거래법 재검토 필요
국경간 가상자산 거래의 확대로 외환 및 자본거래 규율체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 등장했다. 가상자산을 통한 비공식적 국경간 자금 이동은 자산 이동의 기술적 흔적에 불과하며, AML과 K
온체인 거래 62조 달러 중 실물 결제는 7%…B2B·크로스보더 중심으로 빠른 성장거래·담보 이동이 대부분, 실물 결제는 제한적…기업 간 정산 수요가 성장 견인스테이블코인 결제, 과열된 규모 대비 실사용은 초기 단계결제보다 금융 인프라 성격 뚜렷…B2B·송금 영역에서 채택 확대결제 체인은 TRON이 주도, 기관 수요 늘며 이더리움·솔라나·BNB체인으로 분산
온·오프라인 결제망과 블록체인 결합해 스테이블코인 결제 모델 PoC 착수람다256, 발행·관리 플랫폼 ‘SCOPE’ 기반 온체인 결제 구조 설계 담당케이에스넷, VAN·PG 결제 인프라 기반 실물 결제 환경 검증 참여양사, 기존 결제 네트워크와 웹3 기술 결합한 결제 인프라 공동 구축SOC 2 Type II 인증 기반 금융·엔터프라이즈급 인프라 역량 강조
가상자산 급락과 ETF 자금 유출…DAT 기업 직격가격 흔들려도 블록체인 금융 인프라 제도화는 전진RWA·스테이블코인 확산 속 미·한 제도 정비 가속
가상자산 시장이 급락하며 자금 이탈이 나타났다. 다만 가격 조정 국면과 달리 블록체인 기술을 금융 인프라로 편입하려는 제도화 흐름은 오히려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2일 트레이딩뷰에 따르면 가상자산 전체
글로벌 핀테크 기업 헥토파이낸셜이 ‘서클(Circle)’의 스테이블코인 결제망 '서클 페이먼트 네트워크(Circle Payments Network, 이하 CPN)' 기반 결제 인프라를 구축했다.
이번 협업으로 헥토파이낸셜은 USDC 등 제도권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크로스보더(국경 간) 정산 인프라를 확보했다.
향후 헥토파이낸셜은 국내 규제 환경에 맞춰
글로벌 웹3 벤처캐피털 해시드가 한국·일본·아랍에미리트(UAE)를 잇는 스테이블코인 기반 금융 네트워크 구축에 본격 나선다.
해시드는 오는 27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디지털 금융 행사 ‘MoneyX 2026’에 골드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일본 스테이블코인 및 디지털자산 생태계 주요 기관과 기업들이 공동 주최자로 참여한다.
매일 넥스블록이 제시하는 넥스트 인사이트(Next Insight)입니다. 정보 홍수 속에서도 유용한 뉴스만 톺아볼 수 있도록, 국내외 가상자산 주요 뉴스를 AI 인턴이 정리하고 기자가 검토해 전해드립니다.
1. NYSE, 연중무휴 ‘토큰화 증권’ 거래 플랫폼 개발
뉴욕증권거래소(NYSE)가 토큰화 주식과 가상자산 ETF를 24/7로 거래하거나 결제할 수
매일 넥스블록이 제시하는 넥스트 인사이트(Next Insight)입니다. 정보 홍수 속에서도 유용한 뉴스만 톺아볼 수 있도록, 국내외 가상자산 주요 뉴스를 AI 인턴이 정리하고 기자가 검토해 전해드립니다.
1. 中 CBDC 프로젝트, 국경결제 550억 달러 돌파… e-CNY 국제화 가속
중국이 주도하는 국경 간 가상자산 결제 플랫폼 m브릿지(mBridg
정부, ‘원화 국제화 로드맵’ 발표"원화, 규제 통화서 자유교환 통화로...잠재성장률 높일 정책 전환"
정부는 원화를 규제통화에서 자유교환통화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한 '원화 국제화 로드맵'을 발표했다. 외환시장을 24시간 개방한 데 이어 한국은행에 역외원화결제망을 새롭게 구축하는 게 핵심 골자다. 또한 외국인이 현지에 있는 자국 주요 은행에서
8월 전당대회·정책위의장 인선 후 TF 재가동 전망“일부 은행 100억~200억원 투자”…법안 부재로 활용 못 해민병덕 “달러 코인 확산 대응할 원화 기반 결제망 필요”
더불어민주당이 8월 지도부 개편 이후 디지털자산 태스크포스(TF)를 다시 가동하고 9월 디지털자산기본법 발의를 추진한다. 연내 기본법을 통과시켜 금융권의 투자·인력 이탈을 막는 동시에
글로벌 가상자산 결제 및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기업 문페이(Moonpay)는 앤트로픽의 인공지능(AI) 어시스턴트 ‘클로드’와 가상자산 온램프 서비스를 연동했다고 14일 밝혔다. 온램프는 법정화폐로 가상자산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AI 어시스턴트가 정보 탐색과 의사결정의 주요 접점으로 자리 잡으면서 대화형 환경 안에서 실제 거래까지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