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7. 22
이투데이 브라보마이라이프
텔레그램 X 스레드 메일

넥스블록

[인기 검색 코인 톱15] 비트코인 안정 속 온도 강세∙∙∙급등락 알트에 쏠린 시선

입력 2026-07-22 16: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Ondo 7.89% 상승∙∙∙실물연계 자산 테마 부각

가상자산 시황 정보를 제공하는 코인게코(CoinGecko)에 따르면, 22일 오후 4시 기준 투자자 관심은 비트코인과 솔라나 같은 대형주 전반보다 실물연계 자산과 밈 코인, 그리고 급등락이 두드러진 중소형 알트코인으로 분산되는 모습이다.

이날 검색 상위권에서는 Ondo가 가장 두드러졌다. Ondo는 24시간 동안 7.89% 오르며 시가총액 19억2961만 달러, 거래량 2억4206만 달러를 기록해 실물연계 자산 테마를 대표하는 종목으로 관심을 끌었다. 비트코인은 0.023% 오르는 데 그쳤지만, 시가총액 1조3218억 달러, 거래량 307억5151만 달러로 여전히 시장 중심축 역할을 유지했다.

반면 급락 종목을 향한 검색 유입도 뚜렷했다. DeXe는 24시간 동안 85.97% 내리며 시가총액 2억3002만 달러, 거래량 2억5334만 달러를 나타냈고, DAO 인프라 성격의 종목이라는 점에서 낙폭 자체가 투자자 경계심을 키운 것으로 풀이된다. Lorenzo Protocol도 45.26% 내린 가운데 거래량이 2억840만 달러까지 불어나 토큰화 수익전략과 온체인 자산운용 테마 내 변동성 확대를 보여줬다.

밈 코인과 커뮤니티 기반 자산에도 시선이 이어졌다. Pudgy Penguins는 2.72% 내렸지만, 업계 내 영향력 있는 커뮤니티와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검색 상위에 올랐고, Pump.fun 역시 4.93% 하락했음에도 솔라나 기반 밈 코인 생성 플랫폼이라는 상징성으로 관심을 받았다. 대형 레이어1 가운데서는 솔라나가 1.77% 내렸고, AI 서사를 내세운 NEAR Protocol도 6.97% 하락해 테마 강도에 비해 가격 흐름은 다소 엇갈렸다.

▲게코 트렌드 코인(자료제공=MetaVX)
▲게코 트렌드 코인(자료제공=MetaVX)

전체적으로 이날 인기 검색 종목군은 가격이 안정적인 핵심 자산보다 테마성이 강한 종목과 단기 변동성이 큰 알트코인으로 관심이 이동한 것이 특징이다. 실물연계 자산을 앞세운 Ondo의 상대적 강세와 DeXe, Lorenzo Protocol의 급락이 동시에 부각되면서, 투자자 관심이 상승 추세 추종과 급변 종목 확인 수요로 양분된 흐름이 확인됐다.

※이 기사는 MetaVX의 생성형 AI를 이용해 넥스블록이 작성한 기사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넥스블록텔레그램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에이브
    • 138,700
    • +0.87%
    • 아발란체
    • 9,495
    • -2.21%
    • 비트코인캐시
    • 323,100
    • -1.1%
    • 비앤비
    • 833,000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50
    • +0.3%
    • 비트코인
    • 96,386,000
    • -0.27%
    • 컴파운드
    • 25,050
    • -0.87%
    • 멀티버스엑스
    • 4,533
    • +0.35%
    • 이더리움네임서비스
    • 6,610
    • -1.86%
    • 이더리움클래식
    • 10,190
    • -1.16%
    • 이더리움
    • 2,809,000
    • -0.78%
    • 지엠엑스
    • 9,340
    • -0.64%
    • 노시스
    • 162,300
    • -0.61%
    • 일루비움
    • 4,377
    • -0.86%
    • 쿠사마
    • 4,640
    • -2.3%
    • 체인링크
    • 12,610
    • -0.71%
    • 메티스다오
    • 3,998
    • -0.45%
    • 팍스골드
    • 5,982,000
    • +2.1%
    • 솔라나
    • 113,100
    • -0.96%
    • 연파이낸스
    • 3,087,00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