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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검색 코인 톱12] AI·레이어1·밈 코인으로 쏠린 시선…Algorand·TAO·PENGU 부각

입력 2026-04-01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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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주 비트코인·이더리움도 상위권 유지…투자자 관심은 테마형 중소형주로 분산

(자료제공=MetaVX)
(자료제공=MetaVX)

가상자산 시황 정보를 제공하는 코인게코(CoinGecko)에 따르면, 1일 오후 4시 기준 인기 검색 종목군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같은 대형주가 중심을 잡는 가운데 인공지능, 고성능 레이어1, 밈 코인, 디파이 인프라로 투자자 시선이 빠르게 분산된 흐름이 두드러졌다.

대형주에서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여전히 검색 상위권에 올랐다. 비트코인은 24시간 동안 2.43% 올랐고 시가총액은 1조3811억 달러, 거래량은 537억 달러 수준을 기록했다. 이더리움도 4.25% 오르며 시가총액 2590억 달러, 거래량 218억 달러를 나타내 대형 자산군에 대한 기본 수요가 유지되는 모습이었다.

동시에 투자자 관심은 기술 테마형 자산으로 확산됐다. Algorand는 24시간 기준 20.36% 오르며 검색 상위권에 진입했고, 시가총액은 9억317만 달러, 거래량은 1억3086만 달러로 집계됐다. 확장성과 보안성을 앞세운 레이어1·스마트컨트랙트 플랫폼이라는 점이 부각되며, Solana와 Monad 같은 고성능 체인과 함께 인프라 테마에 대한 관심을 키운 것으로 해석된다.

AI 테마에서는 Bittensor가 대표적으로 거론됐다. TAO는 1.27% 오르는 데 그쳤지만 시가총액이 29억9682만 달러에 달해 검색 상위 종목 가운데 체급이 큰 편에 속했고, 탈중앙화 기계학습 네트워크라는 정체성이 시장 관심을 이어갔다. Venice Token 역시 15.16% 오르며 함께 검색 상단에 이름을 올려 AI 관련 종목군으로의 자금 시선이 이어지는 분위기다.

밈·커뮤니티 자산도 한 축을 형성했다. Pudgy Penguins는 3.01% 오르며 검색 상위권에 올랐고 시가총액은 4억1755만 달러였다. 강한 커뮤니티 인지도와 문화적 확장성을 앞세운 자산이라는 점에서, 가격 급등보다는 상징성과 대중 노출도가 검색 수요를 떠받친 사례로 읽힌다.

반면 단기 급등락 종목으로는 Nomina와 StakeStone, Siren이 눈에 띄었다. Nomina는 88.78%, StakeStone은 86.63% 급등하며 강한 단기 모멘텀을 보였고, Siren은 84.09% 급락했음에도 거래량이 1억9083만 달러에 달해 급격한 변동성 자체가 검색을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Based 역시 26.52% 내리며 하락 종목임에도 상위권에 포함돼, 이날 검색 흐름이 상승 추종뿐 아니라 급락 리스크 점검 수요까지 함께 반영했음을 보여줬다.

전체적으로 이번 인기 검색 목록은 대형주 안도감 위에 AI, 레이어1, 디파이, 밈 코인으로 관심이 넓게 퍼진 양상이었다. 특히 시가총액 상위 자산과 중소형 급등락 종목이 한 화면에 동시에 올라오면서, 투자자 관심이 특정 자산에만 집중되기보다 테마와 변동성을 따라 빠르게 이동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이 기사는 MetaVX의 생성형 AI를 이용해 넥스블록이 작성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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