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 SEC가 올해 초 가상자산 ETF 규정과 TFEX 선물 거래 허용을 주요 목표로 제시했다. ETF는 지갑 보안과 해킹 걱정을 줄여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수단으로 평가됐다. SEC는 디지털자산을 파생상품법상 ‘공식 자산군’으로 인정하고, 투자자 포트폴리오의 5%까지 배분을 허용하는 방향을 검토 중이다. 동시에 금융 인플루언서 규제 강화, 토크나이제이션 규제 샌드박스 운영 등 생태계 기반 조성도 병행된다.
Key Point
#Thailand #CryptoETF #InstitutionalAdoption
● 크립토 ETF·선물 허용으로 기관 중심 허브 구축
● 디지털자산 ‘정식 자산군’ 인정 방향
● 규제 샌드박스·인플루언서 규제 등 생태계 정비 병행

증권거래위원회(SEC)의 폴 앳킨스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마이클 셀릭이 양 기관의 역할 조율을 논의하는 공식 행사를 개최한다. 두 기관은 “기존 관할 구분의 모호성으로 인해 시장 혼란이 발생했다”며 조화로운 규제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상원은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을 중심으로 시장 구조 법안을 추진 중이나, 스테이블코인 금리와 디파이 조항을 둘러싸고 논란이 지속되는 중이다. 코인베이스가 은행위원회의 초안에 반발하며 법안 지지를 철회하자 상원 은행위원회는 마크업을 연기했으며 농업위원회는 민주당 반대로 초기 합의에 실패한 상황이다. 두 법안은 향후 상원 본회의에서 단일안으로 병합될 예정이다.
Key Point
#SEC #CFTC #Regulation
● 양 기관의 ‘역할 조율’ 본격화
● CLARITY 법안 논란 속 규제 경계 해소 시도
● 스테이블코인·디파이 조항이 최대 쟁점

창펑 자오 전 바이낸스 CEO는 다보스포럼에서 “약 12개국 정부와 자산 토큰화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창펑은 토큰화가 정부 재정 확보와 산업 개발을 동시에 지원할 수 있다며 “가장 증명된 가상자산 활용 사례 중 하나”라고 말했다. 키르기스스탄 스테이블코인, 파키스탄, 말레이시아 정책 자문 등 기존 정부 협력 사례도 재조명됐다. 창펑은 “지불(payment)은 아직 크립토가 완전히 해결하지 못한 영역”이라며 실사용 확장 과제를 지적했다. 트럼프의 사면 이후 바이낸스로 복귀할 가능성이 지속적으로 거론되지만, 그는 현재 은퇴 상태라고 선을 그은 상황이다.
Key Point
#CZ #Tokenization #WEF
● 국가 단위 토큰화 논의 확산
● 지불 분야는 여전히 미해결 과제
● 사면 이후에도 CZ는 공식 복귀 부인

서클 CEO 제레미 알레어는 스테이블코인 금리가 은행 예금을 빨아들여 금융 불안을 유발할 것이라는 주장을 일축했다. 그는 “머니마켓펀드가 11조 달러로 성장했지만 은행 대출은 멈추지 않았다”며 역사적 비교를 제시했다. 미국 금융은 이미 은행 대출에서 민간 크레딧과 자본시장 중심 구조로 이동 중이며, 스테이블코인은 이 흐름을 확장시킬 기술이라고 강조했다. 알레어는 AI 시대에 “수십억 개의 AI 에이전트가 결제 수단으로 사용할 유일한 화폐는 스테이블코인”이라고 전하며 AI와 스테이블코인 결합을 미래 핵심 축으로 언급했다.
Key Point
#Circle #StablecoinYield #AI
● 스테이블코인 금리로 인한 뱅크런 우려는 비합리적
● 미 금융 구조는 이미 비은행 중심으로 이동
● AI 시대의 기본 결제 인프라는 스테이블코인이 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