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오는 10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디지털자산 정책 컨퍼런스 ‘D-CON 2026(디콘)’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디콘은 두나무가 디지털자산 산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2023년부터 개최한 정책 컨퍼런스로, 올해 4회째를 맞는다. 올해 주제는 ‘쌓아온 혁신, 미래로 피어나다(BUID
‘압도적 1위’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편리한 UI·낮은 수수료 국내 점유율 1위 등극회사서 대표님 대신 닉네임 ‘비노’…수평 소통ESG 경영에 2024년까지 1000억 원 투자NFTㆍ메타버스 이어 증권업까지 사업 확대
블록체인 핀테크 기업 두나무는 거센 가상자산 겨울 풍파에도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업비트의 국내 점유율은 80% 이상을 넘으며,
지난해 크립토윈터에도 국내 거래소 유일 당기순익 1000억원 넘겨닥사 공통 상장폐지 가이드라인 업비트 독점 공고히 할 가능성 커거듭되는 거래소 해킹에 고객 자산 보호 가능한 거래소로 옮길 것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지난해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중 유일하게 당기순이익 1000억원을 넘기며 시장 쏠림 현상을 증명했다. 특별한 이변이 없는 한 업비트 독주
가상자산 관련 법안 18개 계류 중與 "야당서 의도적으로 논의 늦춰"野 "그런 적 없다"…네 탓 공방만업계 "투자자 불안, 제정 서둘러야"
가상자산 관련 법안 입법을 두고 국회에서 여야 간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다. 여당에서는 “입법이 시급한데 야당이 법안 논의를 의도적으로 늦추고 있다”며 비판을, 야당에서는 “법안을 의도적으로 늦출 이유가 없다”고 반박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