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쟁글에 40억…가상자산 ‘정보 인프라’에 첫 베팅두나무·람다256으로 확장…한화시스템은 블록체인 플랫폼에 2500억 투자 계획6년 뒤 쟁글 재투자·두나무 지분 확대…초기 투자가 ‘RWA 허브’ 전략으로
한화가 블록체인에 처음 눈을 돌린 것은 2020년보다 앞선다. 한화시스템은 2018년 자체 기업용 블록체인 플랫폼 ‘H-Chain’을 구축하
하나금융그룹이 아부다비 글로벌 마켓(Abu Dhabi Global Market·ADGM), 한화자산운용과 한국·아부다비 간 스테이블코인 사업 및 크로스보더 금융 인프라 협력에 나선다.
하나금융그룹은 ADGM, 한화자산운용과 스테이블코인 사업 및 크로스보더 금융 인프라 협력을 위한 3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3사
이준석 “반도체 등 주력 산업, 블록체인 금융과 접목할 여지”NH투자증권 “AI 시대엔 결제수단도 바뀐다” 원화 스테이블코인·토큰증권 제도화 과제도 부각
디지털자산의 제도권 편입과 실물금융 접목 가능성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한국의 산업 경쟁력을 디지털자산 금융 인프라와 결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행사에서는 AI 시대 결제수단
한화투자증권이 180억 원 규모의 투자를 통해 가상자산 시장에 본격적인 진출을 시작했다.
19일 한화투자증권은 미국 기반 글로벌 Web3 전문 기업 크리서스(Kresus)에 1300만 달러(한화 약 18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지난해 12월 아부다비 파이낸스 위크(ADFW 2025) 현장에서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가상자산 인프라
한화자산운용은 지난 12일 서울 강남 드림플러스에서 국내 딥테크 포트폴리오사의 사업협력 기회 확대를 지원하는 '한화 파트너십 데이'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투자 이후 포트폴리오사의 실질적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한 정례 협력 플랫폼이다. 한화자산운용 VC투자팀의 국내 딥테크 포트폴리오사 11개사와 국내 주요 기관 산업계 파트너사 실무진
한화자산운용은 AI 데이터 인텔리전스 플랫폼 '오딘(Odin)'을 전사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오딘은 한화자산운용이 클로드(Claude)를 기반으로 자체 기술과 인프라를 활용해 구축한 AI 플랫폼이다. 전 세계 정치·경제·문화·사회·테크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300여개의 채널에서 수집한 일 6만건의 뉴스 기사, 10만건 이상의 리서치 자료 및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