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범죄예방협회가 지능화·국제화되는 금융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통신·가상자산·온라인 플랫폼과 정부·수사기관을 잇는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한국금융범죄예방협회(KFCPA)는 초국가 금융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공공·민간 파트너십(Public-Private Partnership)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협업할 수 있는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을 추진한다고
디지털자산 컴플라이언스 전문기업 보난자팩토리는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글로벌 금융범죄 위협과 K-보안 협력모델’ 세미나에 참여해 가상자산을 활용한 초국가 금융범죄의 최신 동향과 민·관·학 공동 대응 전략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정보보호 행사인 제20회 ISEC 2026의 동시 개최 콘퍼런스로 한국금융범죄예방협회(KFCPA)가
공공기관의 비위행위를 줄이기 위해선 기존의 사후처벌 중심 대응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민경선 전북대 교수는 17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열린 ‘제2회 금융범죄예방을 위한 정책세미나’에서 인공지능(AI) 기반의 예측모델을 활용한 내부통제 체계로의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
민 교수는 “우리나라 공공기관에 대한 국민의 신뢰도는 여전히 낮은 수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