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이용자가 원하는 기준에 맞춰 자산을 탐색할 수 있는 신규 기능 ‘디지털 자산 스크리너’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그간 주요 데이터 플랫폼은 시세 중심의 단순 필터 기능만 제공하거나 달러(USD) 또는 해외 거래소 시세를 기준으로 데이터를 제공해 국내 투자자들이 활용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업비트
코인원이 카카오뱅크와 실명확인 계좌 발급 계약을 1년 연장했다. 양사는 2022년 첫 제휴 이후 4년째 파트너십을 이어가게 됐다.
코인원은 카카오뱅크와 실명확인 계좌 발급에 대한 재계약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재계약을 통해 기존 실명확인 계좌 계약 기간은 2027년 8월까지 1년 연장됐다. 양사는 앞서 진행한 현장 실사를 바탕으로 자금세탁
STO 생태계 ‘주요 인프라 환경 및 플랫폼’ 선점
디지털금융∙에너지∙AI바이오헬스 플랫폼 전문기업 아이티아이즈가 KDX의 정보계 데이터플랫폼 구축 사업 참여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통해 조각투자∙토큰증권(STO) 장외 유통을 위한 계약도 체결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사업에서 아이티아이즈는 KDX가 생성∙보유하는 시장 정보를 외부 이용기관에 제공하기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올해 상반기 이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총 198건의 서비스 및 기능 개선을 진행했다.
바이낸스는 11일 2026년 1월부터 6월까지 전 세계 이용자들로부터 총 2354건의 피드백을 접수하고, 이를 바탕으로 47개 세부 서비스 영역에서 기능을 개편했다고 밝혔다. 주요 개선 영역은 개인 간 거래(P2P), 바이낸스 챗,
스파크, 금융시장∙디지털자산 통합 리서치 플랫폼 분산된 시장 정보 연결∙∙∙투자 의사결정 효율 제고
퀀트 솔루션 기업 에이엠매니지먼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부산시가 추진하는 ‘2026 블록체인 특화 클러스터 조성 지원 사업’의 지원 대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에이엠매니지먼트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글로벌 금융시장과 디지털자산 시장의 주요 정
국내∙외 증권가, 기존 정규 거래 시간 연장 검토가상자산 시장 유동성∙경쟁력 뒤처지지 않기 위한 전략 “가상자산 시장 ‘형식’ 모방일 뿐, 경쟁력 제고에는 도움 안 돼”
최근 국내∙외 증권가가 6시간 내∙외의 기존 정규 거래 시간을 연장하며 시장 인프라 고도화에 나서는 모습이다. 이 같은 움직임은 가상자산 시장과의 유동성 경쟁에 밀리지 않기 위한 전략으로
‘블록체인 혁신선도 프로젝트’ 참여기관으로 최종 선정포용적 디지털 금융 생태계 조성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진행하는 ‘블록체인 혁신선도 프로젝트’의 ‘예금토큰 기반 결제 인프라 확대 사업’ 참여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정경제부, 한국은행 등의 협력 아래 금융결제원이
신현송 총재, 프로젝트 한강 2단계로 CBDC·예금토큰 활용도 제고한은 “8만 명 이상 참여한 세계 최초 대규모 실거래”…2단계 확대 기반 확인예금토큰 넘어 국고금·국채·아고라로 확장…디지털화폐 논의, 금융 인프라 설계로 이동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취임 이후 디지털화폐 인프라를 한국은행의 핵심 과제로 끌어올리고 있다. 표면적으로는 중앙은행 디지털화폐
한국∙홍콩 간 해외송금 비롯, 기관 간 송금∙결제∙정산 실사용 모델 공동 검토美 아라코어 중심, 스테이블코인 금융 인프라 사업 본격 추진
블록체인 및 AI 기업 비피엠지(BPMG)는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 아시아 대표 종합 디지털자산 그룹 해시키 그룹(HashKey Group)과 스테이블코인 기반 서비스∙기술 및 사업 모델 협력을 위한 3자 업무협약
하드웨어 지갑 브랜드 디센트(D’CENT)를 운영하는 아이오트러스트가 카드형 콜드월렛 신제품 ‘디센트 S’를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디센트가 신제품을 선보이는 것은 8년 만이다.
디센트 S는 신용카드 크기의 콜드월렛으로, 스마트폰에 카드를 접촉해 가상자산 거래에 서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정식 출시일은 오는 21일이다.
신제품의 핵심은 분실이나
심버스랩스, 2026 심버스데이 개최9일 서울 드림플러스에서 열려 “캐드, 블록 생성 시 검증 완료된 서명 저장 않는 새 구조 제시” 심버스3.0, 기존 블록체인 보안성∙사용성 동시 개선 솔트2.0, AI-웹3 결합∙∙∙사용자 편의성 강화
양자컴퓨터 상용화가 가까워지면서 기본 블록체인 보안 체계를 근본적으로 재설계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특히 양
블록체인 기반 보상형 자산 관리 플랫폼 리워디월렛(Rewardy Wallet)이 가나다토큰(GANADA Token)을 공식 지갑으로 연동하고 공동 에어드랍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리워디월렛은 가나다토큰을 보관·관리할 수 있는 지갑 인프라를 제공한다. 양사는 기술 및 마케팅 협업을 통해 사용자 중심의 블록체인 생태계 구축에
총거래액·활성 이용자 비공개…컬렉션별 거래량은 확인 가능오프체인 매칭 구조로 외부 검증 한계…마켓 수수료 수익성도 미공개업비트 “디지털 자산 경험 확장”…업계 “창작자 생태계 유지 의미”
NFT 시장 침체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가 NFT 서비스를 계속 운영하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업비트 NFT는 거래액과 활
이번 주 크립토 시장은 가격과 심리 측면에서는 방어보다 후퇴가, 산업 측면에서는 실사용 확대 시도가 동시에 부각됐다. 비트코인이 장중 5만8000달러대까지 밀리며 올해 최저 수준을 기록한 반면, 국내에서는 POS 단말기 기반 오프라인 가상자산 결제 기술 검증이 완료되며 활용 저변 확대 가능성이 제시됐다. 시장이 단기적으로는 거시 변수와 유동성 압력에 흔
IoT 카드, 블록체인 디지털 금융 기술 결합∙∙∙사용자 접근성 강화
블록체인 기반 핀테크 기업 서울랩스는 IoT 카드 전문기업 카드네이션과 지역화폐 및 디지털 금융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두 회사가 보유한 핵심 기술 역량을 결합해 국내∙외 지역화폐 및 디지털 금융 시장의 활성화와 사업화 기회를 공동 발굴하기
지난 3월 기준 글로벌 RWA 토큰화 시장 503억 달러 규모‘토큰화 금’ 거래 주목∙∙∙분산자산 가치 긍정 평가 하나은행, 하나골드신탁 출시로 금 실물신탁 서비스 제공
전통금융과 가상자산을 연결하는 실물자산(RWA) 토큰화 시장이 성장세에 접어들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3월 기준 글로벌 RWA 토큰화 시장은 503억 달러 규모로, 2030년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가상자산 분야에서 활용이 확대되고 있는 AI 에이전트의 주요 위험 요소를 짚고, 투자자 자산 보호를 위한 안전 가이드라인을 공유했다.
바이낸스는 11일 AI 에이전트가 포트폴리오 모니터링, 시장 상황에 따른 자산 재분배, 탈중앙화금융(DeFi) 프로토콜 내 수익 기회 탐색 등 가상자산 분야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될
빗썸이 생성형 인공지능(AI)과의 대화를 통해 가상자산 시세 조회부터 실제 거래까지 처리할 수 있는 ‘AI 트레이드 킷’ 서비스를 출시했다.
빗썸은 11일 클로드(Claude), 챗GPT(ChatGPT), 제미나이(Gemini) 등 주요 생성형 AI와 연동해 가상자산 거래를 지원하는 AI 트레이드 킷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AI 트레이드 킷은 이용자가
스테이블코인 결제, 카드망 대체보다 ‘혼합 사용’ 가능성신한카드, 월렛·하이브리드 결제·코인 정산 설계 마쳐AI 에이전트 결제 확산 관건은 신뢰·책임·표준
스테이블코인과 블록체인 기반 결제가 기존 카드 결제망을 단기간에 완전히 대체하기보다는 기존 결제 인프라와 혼합되는 방식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크다는 진단이 나왔다.
남궁성 신한카드 페이먼트혁신실 본
유지율·수익성 중심 성과관리체계로 전환전자청약 개선…향후 신규채널 확대도 대비
수협중앙회가 15억원을 투입해 Sh수협보험의 영업시스템 고도화에 나선다. 신계약 중심의 영업관리를 유지율·수익성 중심으로 전환하고 전자청약시스템도 개선해 보험 영업 전반의 관리체계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대형 민영보험사에 준하는 체계적인 영업관리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
교대·순환근무자, 플랫폼 종사자 등 지원⋯일시적 야근일 경우 제외생후 3개월 이상 12세 이하 가정 대상⋯최대 540만원까지 지원
서울시가 야간근무와 불규칙한 근로시간으로 자녀 돌봄에 어려움을 겪는 양육자를 위한 지원을 확대한다.
3일 서울시는 '소상공인 등 민간아이돌봄서비스 지원사업'의 지원대상을 야간근로자까지 확대하고 밤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
현대차·제네시스 홈페이지서 예약 가능관심 차종·문의사항 사전 입력해 맞춤 상담서비스 출시 기념 주유상품권 등 이벤트
현대자동차가 고객이 원하는 전시장과 방문 시간을 직접 선택해 차량 구매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전시장 방문상담 예약 서비스'를 도입한다.
현대차는 고객의 전시장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보다 체계적인 구매상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전시장 방문
농촌 고령자복지주택 입주자의 94.5%가 현재 주택에서 계속 살고 싶다고 답했다. 무장애 설계와 복지시설을 결합한 주거 환경이 낙상 위험을 낮추고 생활 만족도를 높인 결과다. 다만 의료·교통시설 접근성이 여전히 낮고 관리비 부담은 오히려 늘어 농촌의 특성을 반영한 공급 방식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0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농촌 노인의
인공지능(AI)이 고령자의 삶과 인권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노인을 배제하지 않는 AI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국제 포럼이 서울에서 열린다.
아셈노인인권정책센터는 대한민국 국가인권위원회, 프리드리히 나우만 재단 한국사무소와 함께 오는 9월 2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제6차 아셈 노인인권 현실과 대안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럼은
스마트폰과 TV처럼 성인용 기저귀도 얇을수록 좋은 제품일까. 미국 성인용 기저귀 업체 노스쇼어가 최근 이런 통념에 문제를 제기하는 전국 캠페인을 시작했다. ‘얇다고 항상 좋은 것은 아니다’를 내걸고 회사 설립 이후 처음으로 전국 단위 TV 광고까지 선보였다.
지난 10일 공개된 30초 광고 ‘얇음의 황금시대’는 휴대전화와 TV, 음식 등 현대 소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