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연말연시를 맞아 홈클리닝 플랫폼 청소연구소와 함께 ‘청소비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26일 두나무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업비트 신규 및 기존 회원을 대상으로 가사청소·이사청소 서비스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벤트는 내년 1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업비트에 신규 가입하고
이유식·기저귀·가사·중고거래 등 육아 영역 10% 할인커피·편의점·디지털 구독 등 생활업종 혜택도
롯데카드가 육아 가정의 주요 소비 영역을 묶은 특화 카드를 선보인다.
롯데카드는 아이베, 베베쿡, 청연(청소연구소), 유한킴벌리, 번개장터와 ‘아이엔 디지로카’ 출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아이엔 디지로카’는 육아 관련 제휴처에서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연말연시를 맞아 홈클리닝 플랫폼 청소연구소와 함께 ‘청소비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내년 1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연말연시를 맞아 한 해를 정리하고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새 출발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이벤트 기간 업비트에 신규 가입하고 고객확인을 완료한 회원은
대한암협회가 암 환자와 가족이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찾고, 지원을 신청할 수 있도록 공식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유한재단과 함께하는 ‘암중모색 캠페인 시즌2’의 캠페인·지원·교육 정보가 한눈에 정리되고, 환자·가족의 참여 창구가 대폭 확대됐다.
개편된 홈페이지는 협회의 캠페인과 지원사업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고 바로
가사·돌봄 서비스 플랫폼을 운영하는 청연이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을 획득했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돌봄 서비스가 확대되면서 고객과 서비스 제공자의 개인정보를 다루는 과정에서 보안 체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청연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ISMS 인증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ISMS는 기업이 정보자산을 보호
생활연구소가 지난달 27일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명 변경 안건을 가결하고 회사명을 ‘청연’으로 바꾸는 전환을 공식화했다. 등기 절차가 마무리되면 법인명도 청연으로 바뀐다.
회사 측은 이 결정에 대해 “고객이 일상 속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생활 서비스를 하나의 브랜드 경험 안에서 연결해 제공하겠다는 방향을 보다 분명히 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국내 주요 가사돌봄 플랫폼 기업들이 손잡고 산업 발전을 위한 연합체를 결성했다. ‘한국가사돌봄플랫폼협회’는 5일 출범과 함께 초대 협회장으로 (주)생활연구소 연현주 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가사돌봄 산업의 제도화와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한 민간 연대체로, 종사자 권익 보호와 서비스 품질 향상, 저출생·고령화 대응 정책 마련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