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결제 비즈니스 전문 기업 다날이 '외국인 올인원 선불카드'의 브랜드네임 ‘콘다(KONDA)’와 핵심 인프라인 키오스크를 23일 공개했다.
콘다는 결제, 입·출금, 교통카드 등 국내 체류 외국인에게 필요한 기능들이 모두 담긴 통합 선불카드 서비스로 10월에 출시될 예정이다. 외국인이라면 누구나 이번에 선보인 전용 키오스크로 간편하게 카드 발급 및 충
통합결제 비즈니스 전문 기업 다날이 '외국인 올인원 선불카드'의 브랜드네임 ‘콘다(KONDA)’와 핵심 인프라인 키오스크를 23일 공개했다.
콘다는 결제, 입·출금, 교통카드 등 국내 체류 외국인에게 필요한 기능들이 모두 담긴 통합 선불카드 서비스로 10월에 출시될 예정이다. 외국인이라면 누구나 이번에 선보인 전용 키오스크로 간편하게 카드 발급 및 충
통합결제 비즈니스 전문 기업 다날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매출 2604억 원을 달성하고, 당기순이익은 36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소비침체 및 티몬·위메프 미정산대금의 영향에 따라 일시적으로 하락했다. 당기순이익은 고강도 체질개선과 이익 중심의 사업 개편, 글로벌 투자 회수 성과로 2년 만에 턴어라운드에
국내 택스리펀드 1위 기업인 글로벌텍스프리(GTF)는 국내 무인환전 서비스 및 외국인 전용선불카드 1위 기업인 오렌지스퀘어와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GTF가 보유한 1만2000여 개의 사후면세 가맹점 네트워크와 오렌지스퀘어의 와우패스 및 무인환전 키오스크 네트워크를 결합해 방한 외국인 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