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제1회 업클래스 주니어배 퀴즈 대항전’을 마무리하고 우수학교 4곳에 간식차를 제공했다고 26일 밝혔다. 수상학교 학생들이 투표로 정한 주제에 따라 총 1200만 원 규모의 지역사회 기부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대항전은 올해 1학기 ‘업클래스 주니어’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이 금융·경제 지식을 퀴즈로 복습하
전라권까지 운영 지역 확대…지역 전문 강사 육성 과정 신설지역 인재 양성·교육 격차 해소 목표…지속가능한 금융 교육 모델 구축학교 대항 온라인 퀴즈 대회 도입…체험형 디지털 금융 교육 강화
디지털자산 거래소 두나무가 운영하는 업비트는 오는 2월 13일까지 2026년 ‘업클래스(UP Class) 주니어’ 참여 학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업클래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청소년 금융교육 프로그램 ‘업클래스 주니어배 퀴즈 대항전’을 마무리하고 우수학교에 간식차를 제공했으며, 학교 이름으로 지역사회 기부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업클래스 주니어’는 두나무의 세대별 맞춤형 금융교육 프로그램 ‘업클래스’의 청소년 대상 과정이다. 2022년 5월 시작해 올해 말까지 전국 누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청소년 대상 디지털 금융 교육 프로그램 ‘업클래스 주니어’가 상반기 현장 만족도 96%를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하반기 교육 일정은 18일부터 시작한다. 올해 말까지 전국 214개 학교에서 누적 4만1854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업클래스 주니어는 업비트의 세대별 맞춤형 금융 교육 프로그램
두나무는 청소년 디지털 금융 리터러시 확산을 위해 ‘업클래스 주니어배 퀴즈 대항전’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업클래스 주니어는 두나무의 세대별 맞춤형 금융 교육 프로그램 ‘업클래스’의 일환이다. 청소년들의 디지털 금융 이해 증진과 미래 인재 육성을 목표로 운영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경제 상식은 물론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대체불가토큰(N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