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최근 증가하는 ‘셀프감금형’ 보이스피싱 사례에 대한 경보를 발령하고 이용자 보호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셀프감금형’ 보이스피싱은 사기범이 수사기관을 사칭해 피해자에게 숙박업소에 머물 것을 지시하고 외부와의 연락을 차단한 뒤, 디지털자산 매수 및 송금을 요구하는 신종 수법이다.
두나무는 최근 실제 이용자
KB국민카드가 최근 증가하는 신종 보이스피싱 수법과 대응 과정을 담은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영상에는 보이스피싱 피해가 발생하기 직전까지의 상황과 이를 막기 위한 대응 과정이 담겼다. KB국민카드 소비자지원부 FDS팀 직원이 직접 출연해 보이스피싱 범죄 패턴을 분석하고 고위험 상황 판단 시 피해자 보호를 위해 어떤 조치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셀프감금형’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활동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셀프감금형’ 사기는 보이스피싱 범죄자가 수사기관을 사칭해 피해자를 숙박업소에 머물게 한 뒤 외부와의 접촉을 차단하고 자산 송금을 유도하는 신종 수법이다. 두나무는 최근 업비트의 이상거래 감지 시스템과 상담원의 안내로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은 사례를
수표 쪼개기·외화 환전·‘셀프 감금형’까지 신종 수법 봉쇄창구 관찰·모니터링 공조⋯“최일선서 안전망 역할”
국민은행은 올해 보이스피싱 183건(약 116억 원)을 사전에 차단했다고 14일 밝혔다. 금액으로 따지면 116억 원에 달한다.
최근 보이스피싱 사례를 보면 단순 송금 요구를 넘어 △수표 쪼개기 △외화 환전 악용 △'셀프 감금형' 가스라이팅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