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69~70% 점유율 유지 속 후발주자 제휴·투자 유치 가속역외 무기한 선물 29억달러로 비트코인 21억달러 상회 고팍스 상환 지연·코빗 체질 개선·빗썸 보안 대응 병행
국내 5대 가상자산 거래소를 둘러싼 이번 주 흐름은 점유율 격차가 굳어진 시장에서 각사가 서로 다른 방식으로 활로를 찾고 있다는 점으로 압축된다. 1위 사업자는 투자 도구 고도화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대한적십자사와 독립유공자 후손을 지원하기 위한 가상자산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코빗은 대한적십자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독립유공자 후손 돕기 Remember 1945’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7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다. 코빗 회원은 비트코인(BTC), 이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방문형 디지털 금융 교육 프로그램 ‘찾아가는 업클래스’를 운영한다.
업클래스는 업비트가 보유한 디지털자산 및 블록체인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구성한 세대별 맞춤형 디지털 금융 교육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사랑의열매, 월드비전, 환경재단 등 비영리기관과 NH투자증권·IBK투자증권·신한투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을 통해 연간 약 2톤의 탄소 배출을 저감했다고 밝혔다.
두나무는 30일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 나두-으쓱(ESG) 캠페인’을 마무리했다고 발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을 통해 탄소 배출 약 2톤을 줄였으며, 물 사용량 기준으로는 약 82만6,200리터의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의 사회공헌 브랜드 ‘빗썸나눔’이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하며 나눔문화 확산과 외부 소통에 새로운 기반을 마련했다.
홈페이지는 빗썸나눔의 철학과 활동을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다양한 참여 주체와의 연결을 넓히기 위한 창구다. ▲빗썸나눔 ▲사업소개 ▲함께한 순간들 ▲프로그램 신청 등 네 가지 주요 메뉴로 구성했다.
'빗썸나눔' 메뉴에는 ‘
국내 최초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가상자산을 활용한 투명한 기부 문화 확산 및 미래세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자산 시대 흐름에 맞춰 기부 방식을 확장하고,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기부금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코빗과 초록우산은 이번 MOU를
빗썸은 패션 브랜드 라카이코리아와 광복 80주년을 맞아 역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기부 캠페인은 회원 참여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캠페인 기간 빗썸에 신규 회원으로 가입하고 라카이코리아 이벤트 페이지에 있는 기부 코드를 빗썸 앱에 등록하면 1만 원이 자동 기부된다.
또한, 빗썸 신규 회원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청년 대상 디지털 자산 교육 프로그램 ‘업클래스(UP Class)’ 모집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참가 신청은 업클래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며, 2030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업클래스’는 두나무가 국민 디지털 자산 이해 증진에 기여하고자 5월 론칭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ESG 투자자 보
빗썸나눔은 서울 노원구에 있는 한부모가족복지시설 동광모자원을 방문해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빗썸나눔은 자체 푸드트럭을 활용해 도시락을 직접 조리하며 동광모자원 가족들과 함께 식사 시간을 가졌다. 식사 후에는 달고나 만들기, 포토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하트 뻥튀기, 동물 모양 솜사탕, 슬러시 등 간식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
빗썸나눔이 3일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 서대문구 구세군서울후생원에서 체육대회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빗썸나눔은 빗썸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2024년 공식 출범해 다양한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2018년 설립 100주년을 맞은 서울후생원은 1918년 부모를 잃고 거리를 방황하는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설립됐다
아이들 40여 명에게 도시락, 책가방 전달마술 체험 등 흥미 고려한 체험형 이벤트
빗썸나눔이 19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사회복지법인 송죽원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행사에는 빗썸 임직원과 아동 40여 명이 참가했다.
빗썸나눔은 빗썸 창립 10주년을 맞은 2024년 공식 출범했다. 출범 이후 국내 소외 이웃을 위한 지원과 나눔 및 참여
5일 식목일부터 20일까지 산림 회복 기원 캠페인 진행시드볼트 NFT 컬렉션 프로젝트…식물 생태계 보전 기여
두나무 ESG 경영위원회 5일 식목일을 맞아 산림 회복을 기원하는 ‘시드볼트 NFT 컬렉션 #치유의숲챌린지’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환경재단과 함께하는 ‘#치유의숲챌린지’는 시드볼트 NFT(대체불가토큰) 컬렉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생물 다양성
회원 기부금 약 6억7000만 원에 업비트 3억 원 더해취약 가정 아동·청소년 2000명의 학교 생활 물품 지원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취약가정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미래 세대 Cheer UP!’ 캠페인을 마치고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앞서 업비트는 2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월드비전 본부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행
14일까지 모집…빗썸 채용공고 홈페이지 통해 지원매월 활동비, 우수 활동자에는 상금ㆍ앰배서더 기회
빗썸이 대학생 서포터즈 ‘썸즈업(Thumbs Up)’ 3기를 모집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썸즈업은 빗썸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차별화된 아이디어를 통해 빗썸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는 대학생 홍보대사다.
이번 3기는 다음 달 4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이전
동국제약이 잇몸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착한 소비를 통해 취약계층의 구강건강 증진을 돕기 위한 ‘잇몸의 날 324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잇몸의 날 324 프로젝트’는 3월 24일 ‘잇몸의 날’을 기념해 기획한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삼(3)개월마다 잇(2)몸을 사(4)랑하자’는 의미를 담아 매월 24일 전후로 정기적인 활동을 펼친다.
울주군 평동해변 해양쓰레기 수거
고려아연은 온산제련소 임직원들이 울산광역시, 한국수산자원공단 직원들과 함께 울산 울주군 평동해변을 찾아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8일 고려아연 임직원 10여 명을 비롯해 울산광역시 해양수산과,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 직원 등 총 30여명은 평동해변 일대에서 ‘KZ 반려해변 정화
서울현충원서 봉사활동 진행
코베스트로 코리아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국립 서울현충원을 방문해 자매결연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추석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한편 묘역을 찾는 참배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현충
자생의료재단이 네팔 대홍수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과 아동을 돕기 위해 긴급구호에 나섰다.
자생의료재단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에 네팔 대홍수 피해 지원을 위한 긴급구호 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초록우산이 추진하는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 지원사업’에 투입된다. 식량과 식수, 개인위생용품을 비롯해 임시 셸터 제공과
서울시 50플러스사업의 지난 10년을 돌아보는 자리에서 중장년 정책의 성과를 취업자 수만으로 평가해서는 안 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일자리와 함께 삶의 재설계, 관계망 회복, 지역사회 참여를 지원하고, 이를 뒷받침할 50플러스센터의 운영 기반을 강화해야 한다는 제안이 이어졌다.
서울시50플러스센터협의회는 3일 오후 코엑스마곡에서 정책포럼 ‘50+의
“중장년이라고 해서 모두 같은 것을 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자리가 필요한 분도 있고, 새로운 경험과 배움, 관계와 소통을 원하는 분도 있습니다.”
김민석 관악50플러스센터장은 서울의 50플러스 사업이 지난 10년간 쌓은 성과를 바탕으로 이제는 더욱 다양해진 중장년의 요구에 대응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정책 대상이 40대까지 넓어지고 취업과 일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