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이용자가 원하는 기준에 맞춰 자산을 탐색할 수 있는 신규 기능 ‘디지털 자산 스크리너’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그간 주요 데이터 플랫폼은 시세 중심의 단순 필터 기능만 제공하거나 달러(USD) 또는 해외 거래소 시세를 기준으로 데이터를 제공해 국내 투자자들이 활용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업비트
업비트가 디지털자산 시장의 가격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종합 진단 차트 지표를 선보였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디지털자산 특화 통합 데이터 분석 플랫폼 ‘업비트 데이터랩’에 시장의 전반적인 가격 흐름을 정밀하게 진단할 수 있는 ‘기술적 분석 종합 지표’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지표는 디지털자산 시장의
LS증권은 자사 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 서비스 정보를 한곳에 모은 통합 홈페이지 ‘API 투자전략센터’를 오픈했다.
1일 LS증권에 따르면 API는 시세 조회, 주문, 계좌 정보 등 증권사 거래 기능을 투자자 프로그램과 연동해 자동매매를 돕는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투자자는 원하는 매매전략을 프로그램 코드로 만들어 자신만의 맞춤형 자동매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이용자들이 원하는 기준에 맞춰 손쉽게 자산을 탐색할 수 있는 신규 기능 ‘디지털 자산 스크리너’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그간 주요 데이터 플랫폼은 시세 중심의 단순 필터 기능만 제공하거나 달러(USD) 또는 해외 거래소 시세를 기준으로 제공돼 국내 투자자들의 활용이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업비트 데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이용자가 자연어로 입력한 매매 전략을 실제 과거 시세 데이터로 검증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백테스트 도구 ‘업비트 스트래티지 툴킷’ 베타 버전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업비트 스트래티지 툴킷은 이용자가 일상적인 대화체(자연어)로 투자 아이디어를 입력해 가상의 투자 전략을 수립하고 검증할 수 있도록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