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프로토콜랩스 초기 배분 일정 마무리…토큰 이코노미 새 국면
DBR·ARB·ASTER는 잇따라 언락…프로젝트별 공급 방향 엇갈려
파일코인, 유료 스토리지 수요·네트워크 수익성 확대 여부가 관건
파일코인(Filecoin)이 메인넷 출시 이후 6년간 이어온 장기 베스팅 일정을 마무리한다. 이에 따라 베스팅을 통해 유통 가능 물량으로 풀리던 FIL이 줄어
매일 넥스블록이 제시하는 넥스트 인사이트(Next Insight)입니다. 정보 홍수 속에서도 유용한 뉴스만 톺아볼 수 있도록, 국내외 가상자산 주요 뉴스를 AI 인턴이 정리하고 기자가 검토해 전해드립니다.
1. SEC “토큰화 증권, 기존 규제와의 정합성 명확화 필요”
증권거래위원회(SEC) 의장 폴 앳킨스와 헤스터 퍼스가 토큰화 증권의 규제 적용 방
AI 특화 IP 블록체인 인프라를 개발하는 Story Foundation이 $IP 토큰의 언락(Unlock) 및 베스팅(Vesting) 일정을 6개월 연장한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당초 2026년 2월 13일로 예정됐던 초기 언락 물량은 오는 2026년 8월 13일까지 시장에 유통되지 않는다.
이번 일정 조정은 $IP 토큰 발행사이자 핵심 개발사인
재단·프로토콜랩스 초기 배분 일정 마무리…토큰 이코노미 새 국면
DBR·ARB·ASTER는 잇따라 언락…프로젝트별 공급 방향 엇갈려
파일코인, 유료 스토리지 수요·네트워크 수익성 확대 여부가 관건
파일코인(Filecoin)이 메인넷 출시 이후 6년간 이어온 장기 베스팅 일정을 마무리한다. 이에 따라 베스팅을 통해 유통 가능 물량으로 풀리던 FIL이 줄어
글로벌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전통금융 지수 및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기반 무기한 선물 시장에서 독주 체제를 구축 중이다. 거래량 비중과 시장점유율이 급증하는 가운데, 한국 증시 레버리지 ETF 무기한 선물이 기초자산 거래량을 넘어서는 등 가상자산 트레이더들이 새로운 주식 가격 결정 주체로 떠오르는 모습이다.
8일 고팍스 아카데미에 따
디지털 자산 시장에서 락업(Lock up) 해제가 단기 수급과 투자 심리를 흔드는 주요 변수로 떠올랐다. 유통 제한 물량이 시장에 풀리는 과정에서 오버행(잠재적 대량 매도물량) 리스크가 커질 수 있지만, 실제 영향은 유동성, 보유 주체, 해제 방식에 따라 달라진다.
30일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에 따르면 디지털 자산 시장에서 락업 해제가 주요 투자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