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자산 커스터디(수탁) 기업 비댁스(BDACS)는 실물자산 토큰화(RWA) 특화 블록체인 네트워크인 플룸(Plume)에 국내 최초의 원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KRW1’을 확장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연동을 통해 개발자와 금융기관, 자산 발행사는 플룸 생태계 내에서 원화 기반 결제와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플룸이 제공하는 규제 준수형 온
금융위, 은행 과반 컨소시엄 허용 조율안 제시민주당 TF는 "수용 불가" 강경 입장 고수거래소 대주주 지분제한은 후속 입법으로정책위·원내대표 보고 거쳐 2월 초 발의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TF가 27일 2차 회의를 열고 '디지털자산기본법' 당론안의 핵심 쟁점을 최종 조율한다. 금융위원회가 은행 중심 발행 체제를 담은 조율안을 국회에 보고한 것으로 알려진
정부의 디지털자산 규제 방향에 대한 우려가 나왔다. 금융당국이 추진 중인 '원화 스테이블코인 은행 독점'과 '가상자산 거래소 소유분산(지분 제한)' 방안이 한국 시장을 세계 흐름과 동떨어진 '갈라파고스'로 만들 것이라는 경고다.
1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TF와 한국핀테크산업협회가 주최한 '디지털자산 제도화가 여는 혁신의 전환점' 토론
비댁스(BDACS)는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KRW1’을 폴리곤(Polygon) 블록체인으로 확장 배포하며 글로벌 웹3.0 생태계 내 입지를 강화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확장은 법정화폐 예치·발행부터 온체인 검증까지 스테이블코인 기술 역량을 입증한 개념증명(PoC) 성공 이후 달성한 핵심 성과다.
KRW1은 시중은행 계좌에 예치된 원화로 100%
비댁스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KRW1'을 공식 발행하고 기술 검증(PoC)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발행은 원화 증거금 입금부터 발행, 블록체인 검증까지 전 과정을 순조롭게 마쳐 안정성을 입증한 사례다.
KRW1은 비댁스가 2023년 12월 상표 등록을 마친 독자 브랜드로, 100% 원화 담보 구조를 갖췄다. 담보금은 시중은행 계좌에 예치되며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전문 기업 비댁스가 글로벌 회계법인 KPMG로부터 ‘SOC 1 Type 2’ 인증을 지난달 취득했다고 6일 밝혔다.
SOC 1 Type 2는 미국공인회계사협회(AICPA)의 컴플라이언스 기준에 따라 독립된 감사인이 서비스 조직의 내부통제가 일정 기간 동안 설계대로 효과적으로 운영됐는지를 검증하는 글로벌 표준 보고서다.
SOC 1 Ty
국내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전문 기업 비댁스가 올해 수탁 자산 규모(AUC) 800억 원을 돌파하며 국내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시장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2025년 하반기 가상자산사업자 실태조사’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국내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업계의 총 수탁고는 약 3000억원으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상자산 커스터디(수탁) 전문기업 비댁스(BDACS)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을 2년 연속 유지했다고 18일 밝혔다.
ISMS 인증은 가상자산사업자(VASP)가 안전한 정보보호 관리 체계를 갖추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국가 공인제도다. 비댁스는 2년 연속 해당 기준을 충족하며 자산 수탁과 관리 전반에 걸친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