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대한적십자사와 독립유공자 후손을 지원하기 위한 가상자산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코빗은 대한적십자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독립유공자 후손 돕기 Remember 1945’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7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다. 코빗 회원은 비트코인(BTC), 이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는 13일 대한적십자사 임직원 대상 사내 교육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강의는 ‘업클래스_디지털 자산의 이해와 기부문화 정착’을 주제로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임직원 60명 대상으로 이뤄졌다.
두나무는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의 운영사이자 블록체인 선도 기업으로서 비영리 공익법인 임직원 대상 사내 교육을
두나무가 경남 산청, 경북 의성 등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총 10억 원 규모의 성금을 마련해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ESG 경영위원회(위원장 송치형)를 통해 결정됐다. 두나무는 이번 산불로 인한 사회적 고통과 슬픔에 공감하고 구호 활동 및 지역 사회 복구에 동참한다는 계획이다.
전달된 성금은 △산불 진화
16년째 이어온 청소년 역사·문화 체험교육 콘텐츠 고도화 및 참여 기회 확대2008년부터 이어진 소외계층 기부와 봉사 등 지속가능한 상생 행보 지속
형지엘리트가 16년째 전개해 온 ‘청소년 국가유산지킴이’ 활동의 전담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기업의 대표 사회공헌(CSR) 프로그램으로 육성한다.
학생복 기업 형지엘리트는 미래세대에 국가유산의 가치를 알리
코빗은 대한적십자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독립유공자 후손을 지원하기 위한 ‘독립유공자 후손 돕기 Remember 1945’ 가상자산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캠페인은 이날부터 10월 15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다. 코빗 회원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엑스알피(XRP), 테더(USDT), 유에스디코인(USDC) 등
민간기업 중 유일 참여, 서울역쪽방상담소에 400명분 물품 지원12년째 이어온 국가 재난 구호 거점…전국 점포망 기반 신속 대응
BGF리테일은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는 서울역 인근 동자동 쪽방촌 주민들을 위해 서울역쪽방상담소에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집중 호우 뒤 기록적인 폭염이 예고된 가운데 좁은 주거환경과 냉방시
설 연휴에도 전국 헌혈의 집이 문을 연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정부는 설 연휴 기간 혈액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공급혈액원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한다. 설날 당일을 제외한 연휴 기간에도 일부 헌혈의 집(헌혈카페)을 운영하고, 혈액 부족 상황이 발생할 경우 비상채혈팀을 편성해 헌혈버스를 투입하는 등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설 연휴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회장 권영규)는 23일 ‘제6회 전국 대학생 나눔·봉사 프로그램 기획 해커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선에는 전국 32개 대학 87명의 대학생이 참여했으며, 내부 심사를 거쳐 선발된 25개 팀이 응급·재난·구호, 취약계층 정서 지원, 기후위기 등 주제를 놓고 서울지사 마장동 청사에서 21~22일 무박 2일 토론을 진행했다.
이
주택금융공사(주금공)는 최근 기록적인 집중호우를 겪은 피해지역의 고객을 대상으로 지원 조치를 마련했다고 23일 밝혔다.
주금공은 주택연금 고객의 가입주택이 수해로 인해 멸실되거나 심각한 피해로 거주할 수 없는 경우에도 1년간 한시적으로 주택연금 월지급금을 지급한다. 주택연금을 해지할 경우 이용기간 등을 반영해 초기보증료를 일부 환급한다. 주택연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