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조정 국면에서 지속 보유ETF·트레저리 중심 투자 늘려법인 투자 가이드라인 논의에국내 참여 확대 기대
글로벌 기관투자가들이 비트코인 가격 조정 국면에서도 가상자산 관련 투자 비중을 확대하거나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에서도 기업들의 가상자산 취득이 이어지는 가운데, 제도 정비가 본격화할 경우 시장 참여 범위가 한층 넓어질 가능성이 제기된다.
매일 넥스블록이 제시하는 넥스트 인사이트(Next Insight)입니다. 정보 홍수 속에서도 유용한 뉴스만 톺아볼 수 있도록, 국내외 가상자산 주요 뉴스를 AI 인턴이 정리하고 기자가 검토해 전해드립니다.
1. 홍콩, 2026년 가상자산 규제 법안 초안 제출 예정
크리스토퍼 후이(Christopher Hui) 홍콩 재무장관은 2026년 내 가상자산 규제
檢, 장현국에 징역 5년·벌금 2억 원 구형法 “객관적 관련성 부족⋯검사 항소 기각”
암호화폐 ‘위믹스(WEMIX)’ 유통량 조작 혐의로 기소된 장현국 전 위메이드 대표(현 넥써쓰 대표)가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13부(백강진 부장판사)는 27일 오후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장 대표의 항소심 선고기일을 열고 원심의 무죄 판결을
△ 리튬포어스, 11억원 제3자배정 유상증자
△ 한국가스공사,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주식 7670억원에 취득
△ MSDI, 20억원 유상증자…케이연투자조합에 제3자배정
△ SK온, 미국 배터리 자회사 해외채무 2조원 인수 추진
△ JW중외제약, 계열사 솔리더스인베스트먼트 주식 307억원에 취득
△ 넥써쓰, 원스토어 완전 자회사 편입 추진…주식교
넥써쓰의 원체인(ONEchain) 토큰 ‘원($ONE)’이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크라켄(Kraken)에 상장됐다.
넥써쓰는 원이 크라켄 달러마켓에서 거래를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원체인은 블록체인상에서 구동되는 게임인 온체인 게임에 특화된 이더리움가상머신(EVM) 호환 레이어1 블록체인이다. 레이어1은 자체 네트워크에서 거래를 처리하고 기록하는 독
국내 유일의 토종 앱마켓인 ‘원스토어’가 결국 넥써쓰의 품에 안겼다. 과거 ‘몸값 1조원’을 공언하며 기업공개(IPO)를 추진했던 원스토어가 내수 시장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고 출범 10년 만에 새로운 주인을 맞이한 것이다. 이번 인수를 주도한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구글과 애플이 양분한 글로벌 앱마켓 시장에서 원스토어를 단순한 애플리케이션(앱) 유통 창구